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는 지난 6월 12일부터 15일(현지 시간)까지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2025년 유럽혈액학회(EHA,European Hematology Association)에서 자사의 만성골수성백혈병(이하 CML) 치료제이자 국내 최초 허가된 STAMP 억제제(Specifically Targeting the ABL Myristoyl Pocket, ABL 미리스토일 포켓특이 표적) ‘셈블릭스(성분명: 애시미닙)’의 1차 치료관련 임상 3b상 연구 ASC4START의 주요 결과를 공개했다고2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1차 치료 단계에서 셈블릭스와 기존 2세대 TKI인 닐로티닙(nilotinib)의내약성과 치료 효과를 비교 평가한 무작위, 오픈라벨 3b상임상시험으로, 총 568명의 CML 환자가 참여했다. 연구에참여한 환자들은 무작위로 두 치료군 ‘셈블릭스 80mg 1일 1회(n=284)’와 ‘닐로티닙 300mg 1일 2회(n=284)’중 하나에 배정됐다. 이 중 닐로티닙을 실제로 투여받지 않은 환자 2명은 안전성 분석에서 제외됐다. 중앙 추적 기간은 9.7개월이다. 셈블릭스 치료 중단율, 기존 TKI 대비 약 37% 감소한 10.9%로 확
독감 예방을 위한 비강 스프레이 방식의 약독화 인플루엔자 생백신 ‘플루미스트인트라나잘스프레이(인플루엔자생바이러스백신, 이하 플루미스트)’가 국내 임상현장에 도입된다. 플루미스트는 지난 4월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4개월 이상에서 49세 이하의 소아 및 성인에서 이 백신에 함유된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들 및 인플루엔자 B형 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되는 인플루엔자 질환의 예방’에 대해 허가되었다. ‘플루미스트’는 최초의 비강 스프레이형 인플루엔자 백신으로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특히 취약, 전파가능성이 높은 소아의 접종 편의성과 접종률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전세환)는 자사의 비강 스프레이 방식의 약독화 인플루엔자 생백신 ‘플루미스트’의 국내 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27일 더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개최했다. [사진설명]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윤경 교수가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의 중요성과 플루미스트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기자간담회에서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윤경 교수가 ‘인플루엔자 예방의 새 패러다임, 플루미스트 국내 허가의 의미’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김윤경 교
한국GSK는 지난 4월부터 전국 11개 도시(서울, 성남, 수원, 대구, 부산, 원주, 청주, 광주, 울산, 인천, 제주)에서 전국 내과, 가정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 개원의 약 800명을 대상으로 ‘어게인 싱그릭스(Again Shingrix) 심포지엄’을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어게인 싱그릭스 심포지엄’은 인구 고령화로 인해 한국 사회가 당면한 대상포진에 대한 질병 부담과, 역학 및 가이드라인을 근거로 고령자 및 기저질환자의 대상포진 예방에서 싱그릭스의 역할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대구에서 시작한 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7월, 약 3개월간의 전국 대장정을 마치고 제주 지역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에 따른 대상포진에 대한 질병부담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도 대상포진의 높은 요양급여 비용, 대상포진 후 신경통 등 사회 및 개인 차원에서 질병 부담이 점차 커지고 있어, 대상포진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을 위한 전략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지난 5월 그랜드 인터컨티넨털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연자로 참여한 손기영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국내 대상포진 발병 현황 및 질병 부담과 함께 국내외의 대상포진
[사진설명] 18일,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5(BIO USA) 한미정밀화학이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IVI)에서 진행하는 펩타이드(Peptide) 기반 원숭이두창(Mpox) 백신 개발에 참여한다. 한미그룹 원료의약품(API) 전문 계열사 한미정밀화학은 최근 펩타이드 기반 백신을 전문으로 하는 바이오 기술 기업 에드젠바이오텍(EdJen BioTech, LLC), 국제백신연구소와 함께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Mpox 백신 개발 및 생산 협력을 골자로 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회사가 각사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백신의 연구개발(R&D)부터 제조, 품질관리, 글로벌 공급까지 전 주기에 걸쳐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Mpox는 ‘원숭이두창(Monkeypox)’으로 알려진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주로 발열과 발진, 림프절 비대 등을 유발하며 사람 간에도 전파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며 국제적인 공중보건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Mpox를 겨냥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 확보가 글
세계적인 안과 전문기업 알콘은 6월 백내장 인식의 달을 맞아 한국시니어클럽협회와 함께 ‘백내장 수술 전후 삶의 질 변화’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백내장 수술이 시니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만 60세 이상 백내장 수술 경험이 있는 전국 노인일자리센터 소속 시니어 525명을 대상으로 2025년 4월 30일부터 5월 26일까지 실시했다. 백내장은 흔히 노화에 따라 눈의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노인성 안과 질환이다. 주요 증상으로는 시력 저하, 흐릿한 시야, 빛 번짐 현상 등이 있으며, 보통 50대 이후부터 급격히 발병률이 높아져 고령층 환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인공수정체 삽입술이 유일한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반적으로 일생에 한 번 수술을 받는다. 백내장을 제때 치료하지 않을 경우 일상생활의 불편을 넘어 심할 경우 실명에 이를 수도 있어 조기 진단과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 조사에 참여한 시니어가 백내장 수술을 결심한 주된 이유는 ‘일상생활의 불편함’(65.5%)으로, 성별과 연령대 구분 없이 공통된 동기였다. 이어 ‘일할 때 불편함’(36.0%)과 ‘시력 저하에 대한 걱
애브비는 지난 18일(미국 시간) 월 4일 이상 편두통 병력을 가진 성인 환자 대상으로 아큅타(AQUIPTA, 성분명: 아토제판트, 60mg 하루 1회)와 최대 내약 용량의 토피라메이트(50, 75 또는 100mg/일)를 직접 비교한 3상 다기관, 무작위, 이중 맹검 연구인 TEMPLE 연구의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CGRP) 수용체 길항제인 아큅타는 해당 연구에서 편두통 예방 치료제로도 승인된 항경련제 토피라메이트 대비 이상반응으로 인한 치료 중단이 적은 점을 입증하며 1차 평가 지표를 충족했다. 24주 간의 이중 맹검 치료 기간 동안 이상반응으로 인한 치료 중단율은 아큅타(12.1%)가 토피라메이트(29.6%) 보다 유의미하게 낮았으며 상대 위험도는 0.41로 나타났다. (95% CI: 0.28, 0.59;p<0.0001). 임상적 효과에 대한 주요 지표를 포함한 6가지의 모든 2차 평가 지표도 충족했다. 이중 맹검 치료 기간 중 4개월~6개월 동안 아큅타 투여군의 64.1%가 월 평균 편두통 일수(MMD) 50% 이상 감소를 보였지만, 토피라메이트 투여군은 39.3%에 그쳤다. (p<0.0001) 애브비 연구개발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이진아)는 경구용 안드로겐 수용체 억제제(ARi)인 뉴베카(성분명:다로루타마이드)가 호르몬 반응성 전이성 전립선암(metastatic Hormone-Sensitive Prostate Cancer, 이하 mHSPC) 환자의 치료에서 안드로겐 차단요법(AndrogenDeprivation Therapy, 이하 ADT)과 병용하는 2제요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뉴베카는 기존의 ADT와 항암화학치료제인 도세탁셀을 병용하는 3제요법 뿐만 아니라 ADT와 병용하는 2제요법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mHSPC환자 개개인의 상태와 치료 목표에 맞춘 보다 유연한 치료 접근이 가능 해졌다. 이번 허가는 mHSPC 환자 669명을 대상으로 뉴베카와 ADT 병용 2제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 글로벌 3상 임상시험 ARANOTE연구의 긍정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뉴베카 병용군은 위약군 대비 방사선학적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46% 유의하게 낮췄으며(HR 0.54; 95% CI 0.41–0.71; P<0.0001), 이러한 방사선학적 무진행 생존율(radio
건선성관절염이란 피부와 관절에 특징적인 증상을 보이는 전신성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자가면역질환인 '건선'과 염증성 질환인 '관절염' 증상들이 전신에 걸쳐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을 말한다. 건선성관절염 대부분의 경우 관절염보다 피부 증상이 먼저 나타나고, 축성 건선성관절염, 피부 건선, 손발톱 병변, 말초관절염, 손발가락염, 골부착염 등 여러 증상들이 전신에 걸쳐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건선성관절염에서는 면역체계가 염증을 유발하여 건선과 관련된 피부 병변, 관절 통증, 피로감 및 관절 경직을 초래할 수 있고, 건선 환자의 약 30%가 건선성관절염을 동반한다. 희귀난치성질환에 해당하는 건선성관절염의 경우 가이드라인에 맞는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하여, 건선성관절염 경구용 치료제 린버크® (RINVOQ®, 성분명 유파다시티닙반수화물, upadacitinib)의 보험급여가 적용됨에 따라 환자들의 유용한 치료옵션으로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사진설명] 한국애브비의 린버크 15mg 린버크서방정 15밀리그램은 하나 이상의 항류마티스제제 (DMARDs)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거나 내약성이 없는 성인 (18세 이상)의 활동성 건선성관절염의 치료제로 허가돼 있으며,
강직척추염 환자들은 아침에 일어날 때 허리가 뻣뻣하고 통증이 심하다는 공통된 증상을 호소한다. 특히기온이 낮아지는 환절기나 겨울철에 증상이 더욱 두드러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여름철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냉방으로 인한 온도 차, 과도한 땀 배출로 인한 탈수, 실내외 환경 변화가크기 때문이다. 이러한 요인들도 증상 악화를 유발할 수 있어 계절에 맞는 관리가 중요하다. 강직척추염은 척추와 천장관절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자가염증질환으로, 기온과 습도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건국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이상헌 교수는 "강직척추염은 염증성 허리통증이 특징으로, 특히아침에 관절이 뻣뻣하고 움직이기 어렵다고 느끼는 환자가 많다"며 "기온이 낮아지면 혈류가 둔해지고 근육과 인대가 수축되고 경직되면서 통증이 더욱 악화된다"고 설명했다. 또 이상헌 교수는 "기온과 습도의 변화는 염증 질환의 활성을 자극하는 요인중 하나로, 증상 악화를 겪는 환자들이 이 시기에 병원을 더 많이 찾는다"고 덧붙였다. 남성 환자가 전체 70%, 20~40대서 주로 발병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강직척추염으로 외래 진료를 받은 환자 수는 2023년 기준 약 11만 5,000명에 달한다.
[사진설명] 밴티브코리아는 최근 열린 제45차 대한신장학회 학술대회(KSN 2025) 심포지엄에서THREAD 연구를 발표했다. 밴티브코리아(대표 임광혁)는 테라노바(Theranova)로 구현되는 확장된 혈액투석(HDx)의 잔여 신기능 보존 효과를 입증한 국내 무작위 대조군 임상 연구 결과가 지난 21일 제45차 대한신장학회 학술대회(KSN 2025) 심포지엄에서 발표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런던 헬스 사이언스 센터(London Health Sciences Centre)의 크리스토퍼 맥킨타이어(Christopher Mclntyre)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연구 저자인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 조장희 교수가 ‘잔여 신기능 보존: 테라노바에 대한 THREAD 연구 결과 고찰’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테라노바를 사용한 그룹이 기존 고유량 투석막을 사용한 그룹에 비해 신장 기능이 떨어지는 속도가 유의미하게 늦춰졌다. 뿐만 아니라 테라노바를 사용한 환자 그룹에서 신장 손상과 관련이 있는 중분자 요독물질이 고유량 투석막보다 더 효과적으로 제거됐다. 특히 12개월 경과 시점에서도 요독 독소 및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제거 효과가 두드러져, 테라노바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제 사회의 높은 신뢰와 주목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한민국 간질환 분야의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대한간학회가발행하고 한국간재단이 지원
서울, 2026년 1월 14일 –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