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뭐해?' 시리즈로 전하는 일상 속 예술의 위로 9월 1일~10월 12일, 한정판 아트굿즈 선보여 마이마스터즈 공작인과 함께하는 아티스트 플랫폼 협업 감성 회화 작가 Rosa.C(최미진)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3층 공작인 매장에서 지난 1일부터 오는 10월 12일까지 Rosa.C(최미진)의 작품 전시 및 아트굿즈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작가의 시그니처 시리즈 '오늘은 뭐해?'를 모티브로 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예술을 일상으로 끌어들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오늘은 뭐해?'는 작가가 개인적 경험과 회복의 과정을 담아낸 대표 작품 시리즈로, 단순한 일상의 질문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자기 성찰과 존중, 그리고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철학적 물음이 담겨 있다. 사랑, 행복, 건강이라는 보편적 메시지를 밝고 경쾌한 감성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티셔츠와 에코백 등 일상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웨어러블 아트부터 머그컵과 텀블러 같은 휴식과 대화를 풍요롭게 만드는 힐링 아트 오브제, 그리고 늘 곁에 두고 작은 위로와 에너지를 주는 키링까지 다양한 아트굿즈를 선보인다. 모든 제품은 한정판으로 제작되어 소장 가치를 더했다
국내 갤러리 한자리에… 송파 ‘엠아트센터’ 새로운 갤러리 타운 주목인사동 대신 여기로, 3시간 무료주차에 지하철 직접 연결 국내 유명 갤러리 한자리에, 쇼핑하며 만나는 예술 공간 700평 20개 부스 전시관, 미술품 구매의 새로운 장소 서울 송파구 문정프라자 빌딩에 위치한 엠아트센터(센터장 최미화)는 13개관으로 확장을 완료하고, 국내 유수 갤러리들의 입점과 함께 새로운 형태의 갤러리 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다. 총 700평 규모의 이 공간은 20여 개 부스 전시관을 갖추고 있으며, 가락시장역 7번 출구와 직접 연결돼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특히, 최대 3시간까지 무료 주차가 가능해 차량 방문객의 편의도 높였다. 이는 전통적인 미술 관람 중심지였던 인사동에 비해 교통과 주차 면에서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엠아트센터 최미화 센터장은 “많은 시민들이 멀리까지 미술관이나 갤러리를 찾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데, 엠아트센터는 일상 속 쇼핑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만날 수 있는 곳”이라며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춘 열린 예술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엠아트센터에는 자체 기획 전시뿐만 아니라, 전국의 유명 갤러리 및 미술 협회가 입점해 다양
트라이톤 클래식 공연 감동과 희망을 선사 - 11. 28(목요일)11:50~12:50, 트라이톤 클래식 공연, 지하 1층 피아노 라운지에서 환자, 보호자, 방문객들에게 음악으로 위안과 즐거움을 주는 음악회가 열렸다. ▲ 정에원(피아노), 인성재(성악), 신준영(피아노), 고승현(바이올린), 김용기(첼로) 2005년부터, 건국대학교병원은 평일 낮 12시부터 1시간 동안 정오의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정오의 음악회'는 자원봉사자들이 아픈 이들을 위해 자신의 능력과 시간을 나누는 연주 봉사 프로그램이다. 많은 연주자들이 대가 없이 순수한 나눔을 펼치며, 음악을 통해 환자들에게 위안과 즐거움을 주고자 한다. 초등학생부터 70, 8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주 봉사자들이 매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트라이톤 클래식 은 2024년 9월 23일 창단을 시작으로 어린 시절 클래식을 사랑하는 아이들이 대학생이 되어 클래식의 편안함과 마음의 치유를 필요로 하는 많은 이들에게 클래식을 전하고자 시작하게 되었다 ▲ 신준영(피아노), 고승현(바이올린), 김용기(첼로) 첫번째 연주로 트리오 아첼의 구성원인 피아노 신준영(작곡과), 바이올린 고승현(방송미디어과), 첼로 김용기(의학과) 학
연극 '나는 쇼팽 녹턴에 순결을 잃었다' 시즌2 개막 - 솔직 과감한 현실연애 교과서, '나는 쇼팽 녹턴에 순결을 잃었다' 앵콜공연 - 새로운 시즌, 새로운 감동, 시즌2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사랑 이야기" - 혁신적인 관람 경험, 자막 안경 도입으로 모든 관객에게 열린 연극의 세계 부산 광안리의 대표 연극 '나는 쇼팽 녹턴에 순결을 잃었다'가 12월 1일부터 어댑터플레이스에서 시즌2로 새롭게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 연극은 한국과 영국이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지난 3월 아시아 초연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던 바 있다.‘예술은공유다’의 어댑터플레이스는 광안리 데이트 명소로 자리 잡으며, 특히 20-30대 커플들에게 연말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이 연극은 현실적인 연애와 관계의 다양한 측면을 날카로운 코미디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연극 경험을 선사한다. '나는 쇼팽 녹턴에 순결을 잃었다'는 영국 작가 세바스찬 가드너(Sebastian Gardner)의 작품이다. 연극은 4년 전 우연히 사랑에 빠진 남녀의 이야기다. 이번 시즌에서는 동거 커플의 일상, 남녀 간의 차이, MBTI, 결혼과 프로포즈, 성격 및 학벌 차이, 정치적 성향의 차이와 같은 현대
한국뇌신경과학회(Korean Society for Brain and Neural Sciences, KSBNS)는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뇌과학 국제학술대회인 ‘K-Brain 2026’을 개최한다. 최근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rain-Computer Interface, BCI), 디지털 치료기술(Digital Therapeutics), 신경공학(Neuroengineering) 등 이른바 ‘뉴로테크(Neurotechnology)’ 분야가 차세대 의료와 바이오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각국은 뇌과학 연구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며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기초 뇌과학 연구와 임상, 산업을 연결하는 국제 협력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개최되는 K-Brain 2026은 국내외 뇌과학 연구자와 의료진, 산업계 관계자들이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뇌과학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20개국에서 약 2500명의 연구자들이 참가하며, 기초신경과학부터
엔비피헬스케어(대표 이창규)는 7월 12일부터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알츠하이머 분야 국제학술대회 ‘AAIC 2026(Alzheimer’s Association International Conference 2026)’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인지기능 개선 소재 NVP-2106과 동일 균주 조합으로 구성된 생균치료제 후보물질 NK4146에 관한 연구 결과 2건을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AAIC는 전 세계 알츠하이머병 및 신경퇴행성 질환 연구자와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가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알츠하이머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학술대회다. 첫 번째 연구는 경도인지장애(MCI) 대상자에서 NVP-2106의 인지기능 개선 효과와 장내 미생물-장-뇌 축의 연관성을 평가한 임상시험으로, 60세 이상 경도인지장애 대상자를 NVP-2106 섭취군과 위약군으로 무작위 배정하고 12주간 이중눈가림·위약대조 방식으로 시험을 진행했다. NVP-2106은 Limosilactobacillus mucosae NK41과 Bifidobacterium longum NK46으로 구성됐다. 연구 결과, NVP-2106 섭취군은 12주차 알츠하이머병 평가척도인 ADAS-Cog13 총점이 위
심장의 크기가 커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평소보다 쉽게 피로를 느끼거나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는 증상을 단순한 체력 저하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심장 기능 저하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비가역적 확장성 심근병증은 심장이 점차 커지고 수축 기능이 떨어지면서 전신에 충분한 혈액을 공급하지 못하게 되는 희귀난치질환이다. 질환이 진행될수록 심부전, 부정맥, 심장 돌연사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질환 비가역적 확장성 심근병증은 심장의 펌프 역할을 하는 심실의 근육이 얇아지면서 풍선처럼 늘어나고, 수축력이 영구적으로 떨어지는 질환이다. 발병 원인은 매우 다양하여 유전적 요인, 바이러스 감염, 장기간의 과도한 음주, 자가면역질환 등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뚜렷한 원인을 알 수 없는 특발성인 경우도 상당수를 차지한다. 건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 정유진 교수는 “확장성 심근병증은 특정 원인 하나로 발생하기보다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가족력이 있거나 심장질환 위험인자를 가진 경우 정기적인 검진이 도움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단
경기도의료봉사단(단장 성영모)은 지난 2026년 7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5일간 몽골 중남부 만달고비 사막 지역인 돈드고비주에서 해외의료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올해 4년째를 맞이한 몽골 의료봉사는 6개월 이상 준비된 대규모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의“해외의료봉사에 참여하는 한 분 한분이 자신의 시간과 비용 등 모든 것을 투자하는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단장 중심으로 난관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라며, 자기를 희생하면서 훌륭한 봉사가 되기를 바란다”란 격려로 출정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봉사에는 경기도의사회를 비롯해 경기도치과의사회, 경기도한의사회, 경기도약사회, 경기도간호사회, 경기도간호조무사회 등 경기도 내 6개 의료인 단체들과 NGO 단체인 브링업인터내셔널, 일반 봉사자, 현지 통역사를 포함해 총 102명이 참여하여 종합병원 수준의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경기도의료봉사단은 성영모 단장(산부인과 전문의)을 중심으로 내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성형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외과, 정형외과, 피부과, 마취통증의학과, 치과, 한의과 등 다양한 진료과가 협력하여 진료에 나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