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겪는 생리통 이 정도면 정상인가요? 생리통은 일차성 생리통과 이차성 생리통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이 중에서 일차성 생리통이란 무엇인지 내가 겪고 있는 생리통은 어떤 생리통인지 더나아산부인과 남현우 대표원장님과 함께 알아봅시다 . 출처 건강통신문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2023년 유방암의 날 핑크리본 캠페인’ 성료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충북지역암센터(소장 류동희)는 지난 20일 ‘2023년 유방암의 날’을 맞아 암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유방암의 날 핑크리본 캠페인’과 ‘유방 건강 인식 향상을 위한 유방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유방암의 날 핑크리본 캠페인’은 원내 환자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유방암 정보전달 및 유방암 모형을 이용한 자가검진 체험과 ‘포토부스’를 활용한 유방암 인식개선 핑크리본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후 2시부터는 교육인재관 3층 강의실에서 ‘유방 건강 인식 향상을 위한 유방암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유방암과 부인과 질환(산부인과 홍승화 교수) ▲더욱 건강하게 살려면?(가정의학과 이재우 교수), ▲유방암 수술 후 림프부종과 통증의 관리(재활의학과 공현호 교수) 등의 강연이 열렸다. 강의 중간에는 유방암 환우 모임인 엔젤회(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 충북지부)의 공연도 눈길을 끌었다. 엔젤회 회원들의 라인 댄스 공연 및 감동적인 하모니카 연주는 강의에 참석한 사람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유방암에 관심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시간 역시
2023년 대한병리학회 제75차 가을학술대회 대한병리학회는 제75차 가을학술대회를 ‘Pathology, together again’을 주제로 2023년 10월 25일(수)부터 10월 27일(금)까지 The-K호텔서울에서 개최합니다. 대한병리학회는 회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로 평의원회, 상임이사회, 각종 위원회, 연구회 등의 모든 활동이 차질없이 운영되었고, 봄학술대회, 학술지 발간, 연수교육, 전공의 수련, 정도관리, 보험 업무, 국제 협력 등의 분야도 원만하게 진행되었습니다. ○ 특히 내년에 추진하고자 하는 학술대회 국제화의 일환으로, ‘위장관계의 형성이상- 샘암종 진단의 동서양의 관점(Diagnosis of dysplasia-adenocarcinoma in GI tract: eastern vs. western perspectives)’을 주제로 한 국제 세션을 27일 오전에 오프라인-온라인(생중계) 혼합 형식으로 개최합니다. 일본 시가대학의 쿠시마 료지(Ryoji Kushima) 교수, UC 샌프란시스코의 최원탁(Won-Tak Choi) 교수, 알바니 메디컬 센터의 제니 리(Jenny Lee) 교수가 고려의대 김백희 교수와 함께 발표 및 패널토의를
노을(주), 에티오피아/가나서 진행한 말라리아 연구 결과 공개 l 미국열대의학및위생학회(ASTMH) 연례회의서 포스터 발표, AI 기반 디지털 현미경으로서 혁신성 재확인 l 노을 마이랩의 민감도와 특이도 현미경검사(Field microscopy) 대비 현저히 높아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플랫폼 기업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는 10월 18일에서 2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진행된 2023년 미국열대의학및위생학회(ASTMH)에 참여하여 아프리카 2개 국가에서 마이랩으로 진행한 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노을과 공동 연구를 진행한 미국 노트르담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 크리스찬 코플리(Cristian Koepfli) 교수가 ASTMH 포스터 세션에서 마이랩(miLabTM)의 임상적 성능 연구의 주요 결과를 발표하였다. 미국 노트르담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 크리스찬 코플리(Cristian Koepfli) 교수가 마이랩을 활용한 말라리아 진단 성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노을, 미국 노트르담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 에티오피아 곤다르대학교 (Gondar Univer
10월 29일은 세계 뇌졸중의 날, “뇌졸중, 극복할 수 있습니다” - 뇌혈관 문제로 갑자기 발생하는 뇌졸중, 골든타임 내 빠른 치료가 뇌졸중 후 예후와 직결 - 뇌졸중 증상이 발생한다면 119 신고 후 뇌졸중센터로 방문해야 - 뇌졸중 이후에는 꾸준한 위험인지 관리와 약물 치료로 재발 방지 [2023년 10월 23일] 대한뇌졸중학회(회장 인제의대 김응규, 이사장 서울의대 배희준)가 오는 10월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골든타임 내 초급성기 치료를 가능한 빨리 받는 것이 뇌졸중 예후와 직결됨을 강조하였다. 매년 10월 29일은 세계뇌졸중기구 (World Stroke Organization)가 지정한 ‘세계 뇌졸중의 날’ 이다. 뇌졸중은 국내 사망원인 4위 질환으로, 연간 10만명 이상의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고령인구가 늘어날수록 환자수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뇌졸중은 갑자기 발생하는 뇌혈류 장애(뇌혈관의 폐쇄: 뇌경색, 뇌혈관의 파열: 뇌출혈)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뇌졸중의 80%를 차지하는 뇌경색에서 ‘골든타임’은 환자의 생명과 후유장애와 직접 관련이 있어 가능한 치료를 빠르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한뇌졸중학회 배희준 이사장은 “뇌경색의
2023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사노피 6가 DTaP 혼합백신 심포지엄 개최 *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대상, '왜 6가 DTaP 혼합백신인가' 주제로 런천 심포지엄 진행 * DTaP 혼합백신의 글로벌 트렌드 및 6가 혼합백신의 접종자, 피접종자 대상 이점 소개 * 국내 유일 6가 DTaP 혼합백신 헥사심, B형간염 항원에 대한 장기 면역 효과 데이터 확인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 [1]은 지난 19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학술대회에서 6가 DTaP 혼합백신의 국내 임상 데이터와 이점 등을 공유하는 런천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왜 6가 DTaP 혼합백신인가(Why hexavalent vaccine?)’를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은 전북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장 조대선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과 조혜경 교수가 6가 DTaP 혼합백신의 이점 및 임상 데이터, 6가 DTaP 혼합백신 도입 후 예방접종률이 향상된 해외 사례 등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조혜경 교수는 6가 DTaP 혼합백신 사용 시, 접종 횟수 감소로 인한 ▲영아의 접종 순응도 향상 ▲적기 및 완전 접종률 향상
㈜대원 전응식 대표, 충북대학교병원에 3천만 원 발전후원금 기부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주)대원 전응식(54) 대표가 암병원건립기금에 써달라며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응식 대표는 “아버님이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암치료를 받은 지 7년이 되었다. 병원이 제 때 적극적으로 치료를 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환자들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우리 지역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인 충북대학교병원에 꾸준히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석 병원장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에서 병원을 위해 후원을 해주시니 그 의미가 남다르다. 후원의 뜻에 맞게 암병원이 지역 암환자들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병원 운영에 잘 사용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주)대원은 전국 약 3만 여 세대의 주택건설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의 주택산업을 이끌어왔으며 베트남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솔브케어 (Solve.Care), 국내 파트너십 확장을 위한 BRI Korea파트너 십 체결 지난 19일 헬스케어 기술회사인 솔브케어와 블록체인 리서치 인스티튜트 코리아(Blockchain Research Institute Korea, BRI Korea)는 국내에 더 나은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블록체인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활용한 의료 생태계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하였다. BRI Korea는 캐나다 본사의 블록체인 리서치 인스티튜드(Blockchain Research Institute, BRI)의 한국 지사로, BRI Korea는 한국 기업, 정부, 사회에 블록체인 기술의 전략적 소재 등을 제공하는 연구에 중점을 두며, 보스아고라와 제휴된 대표 연구기관이다. 솔브케어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국내 플랫폼 사용자들, 특히 헬스케어 분야에서 블록체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관심 분야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솔브케어 코리아 사장 이언 박사는 "솔브케어는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전세계적으로 의료 경험을 개선하는 임무의 일환으로 한국에서의 파트너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며 “현재 인하대학교와 협력하여 진행 중에 있는 ‘
GC녹십자의료재단, KOICA 글로벌연수 ‘우크라이나 결핵 및 NTM 진단치료 역량강화과정’ 수료식 개최 - 10월 1~2주간 우크라이나 의사 및 임상병리사 20명 대상 비대면 연수 진행 -23~’25년간 KOICA 글로벌연수사업 위탁운영 추진, ‘24년에는 한국 초청연수 예 정 GC녹십자의료재단은 지난 10월 13일(금) KOICA 글로벌연수(우크라이나 폐결핵 및 비결핵항산균폐질환의 진단치료 역량강화과정) 온라인 연수과정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하르키우 국립의과대학 드미트로 부토브 교수(위에서 첫 번째 줄, 오른쪽에서 첫번째)와 GC녹십자의료재단 이규택 대외협력실장과 사업수행인력(위에서 첫번째 줄, 왼쪽에서 두번째) 및 연수생 전원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GC녹십자의료재단(이사장 이은희)이 지난 13일(금) KOICA 글로벌연수 ‘우크라이나 폐결핵 및 비결핵항산균폐질환의 진단치료 역량강화과정(온라인연수)’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2021년부터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개발도상국의 보건의료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해 2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정책에 대한 「전라남도의사회 성명서」 정부에서 의료계와의 충분한 논의와 합의 없이 의대 정원 확대를 독단적으로 결정한다면 이는 지난 9.4 의정 합의를 명백히 파기하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의료계의 신뢰를 무참히 짓밟는 것이다. 의정 합의의 주된 성과는 대한의사협회의 집단행동 중단과 진료현장으로의 복귀였는데, 합의로 인한 결계를 정부가 일방적으로 푼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할 것이다. 정부는 의사수와 관련된 통계 자료를 자의적으로 왜곡 해석하면서 의사수가 부족하다는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기대수명, 인구 10만 명당 암 사망률(연령표준화)과 뇌혈관 등 순환기계질환 사망률, 영아사망률 등은 OECD 비교에서 월등히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는데, 이건 열악한 의료환경에도 불구하고 현 의사들이 뼈를 갈아넣은 결과임을 모른다 말인가? 기존에 정부가 일방적으로 진행했던 의약분업, 의학전문대학원 등 잘못된 정책으로 망가진 필수의료와 지역의료의 현실을 보라. 그리고 의대 정원 확대는 이공계 심지어 치과대까지 모두 의대로 쏠리게 되면서 국가의 근본적인 과학기반이 흔들릴 것은 자명하다. 또한 정부에서 주장하는 낙수효과는, 정부가 필수의료 및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심리상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심리서비스의 ‘조기개입’과 ‘예방’ 기능을 강조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심리상담이 특정한 문제를 가진 사람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선택할 수 있는 ‘마음 관리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상담은 문제 있는 사람만 받는다’… 여전히 남아 있는 인식 많은 시민이 심리서비스를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만 받는 것’으로 인식하면서 정작 도움이 필요한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심리서비스는 치료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스트레스 관리, 감정 조절, 관계 갈등 해소 등 일상 전반을 지원하는 예방 및 조기개입 서비스로 활용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는 참아야 한다’는 인식이 여전히 존재하며 도움 요청을 늦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마음의 신호는 일상에서 먼저 나타난다 심리적 어려움은 대개 일상 속 작은 변화로 먼저 나타난다. 수면 문제, 만성 피로, 집중력 저하, 대인관계 변화, 원인을 알기 어려운 신체 증상이나 정서적 불안정 등은 마음이 보내는 초기 신호일
서인도제도 그레나다에 있는 세인트조지대학교(SGU) 의과대학이 한국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호흡기내과 분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에 따르면 폐암과 하기도 감염을 포함한 호흡기 질환은 여전히 한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꼽히며, 사망률 또한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세대 호흡기내과 전문의 양성 호흡기내과는 호흡기 진료의 핵심적인 전문 분야 중 하나다. 흔히 ‘호흡기계의 의료 탐정’으로 불리는 호흡기내과 전문의는 천식처럼 흔한 질환부터 폐암과 같은 복잡한 질환까지 다양한 호흡기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호흡기내과의 특징은 첨단 진단 도구와 직접 시술, 그리고 장기적인 환자 관리가 결합된 분야라는 점이다. 의사들은 기관지 내시경, 흉강천자, 폐 기능 검사 등의 시술을 수행하는 동시에 오랜 기간에 걸쳐 만성 호흡기 질환을 관리한다. 이러한 시술 업무와 지속적인 환자 관리 사이의 균형은 많은 임상의들에게 특히 높은 직업 만족도를 제공한다. 호흡기내과 진로를 고려하는 한국 의대생에게는 조기 준비, 탄탄한 임상 기초, 그리고 현장에서의 임상 경험이 의미 있는 커리어를 쌓는 데 중요한 요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