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울쎄라® 교육 프로그램 ‘아우라’ 개최 ᄋ 14일, 울쎄라 최신 치료 지견 및 피부미용 분야 트렌드 공유하는 교육 프로그램 ‘아우라(AURA)’ 성료 ᄋ 울쎄라, 글로벌 가이드라인 바탕으로 시술 시 리프팅 및 효과 확인… 외국인남성 환자군까지 확장하며 K-뷰티 트렌드 선도 중 글로벌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지난 14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자사의 초음파 리프팅 기기인 울쎄라®(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의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 ‘아우라(AURA)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아우라 세미나는 에스테틱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멀츠만의 차별화된 릴레이 교육 프로그램이다. 환자와 전문가, 그리고 시술 결과까지 세가지 요소가 각각의 아우라로 시너지를 가져올 수 있다는 의미의 이 프로그램은 울쎄라 최신 프로토콜 및 피부미용 분야 트렌드를 공유하고 의료진들의 생생한 시술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넬의원 이경은 원장과 리엔장의원 명동점 김재우 원장이 연자로 나서 각기 다른 주제로 세션을 이끌었다. 첫번째 연자로 나선 넬의원 이경은 원장은 『울쎄라® 골드 스탠다드 임상
사노피 듀피젠트®, 만 18세 이상 성인에서 국소치료제로 적절히 조절되지 않거나 이들 치료제가 권장되지 않는중등도-중증 결절성 가려움 발진(양진) 환자 대상 적응증 확대 * 듀피젠트®, 제2형 염증을 유발하는 주요 인자인 IL-4, IL-13 사이토카인을 표적하여 만 18세 이상 결절성 가려움 발진(양진) 환자에서 최초미국 및 국내 기준로 승인된 표적생물의약품,,* 두 건의 3상 임상연구 24주 시점에 듀피젠트® 투여 환자 60%, 57.7%가 유의한 가려움증 개선, 48%, 45%에서 유의한 결절 감소 및 삶의 질 개선 효과 확인* 듀피젠트®, 제2형 염증 분야 4번째 적응증 확보하며, 제2형 염증 표적 치료 생물의약품으로서 입지 공고화 대한민국 서울, 2023년 12월 14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듀피젠트® 프리필드 (Dupixent®, 성분명: 두필루맙, 유전자재조합)가 지난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만 18세 이상 성인에서 국소치료제로 적절히 조절되지 않거나 이들 치료제가 권장되지 않는 중등도에서 중증 결절성 가려움 발진(양진, 이하 결절성 양진)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결절성 양진은 기저
찾아가는 맞춤형 신약개발 기술서비스 실시 - 서울 홍릉특구 내 신약개발 4개 기업 대상 협력방안 논의 - - 기업들의 기술서비스 의뢰, 대구-서울 거리가 무색할 만큼의 활발한 교류 기대 -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양진영, 이하 케이메디허브)은 11월 재단 서울사무소가 있는 서울바이오허브 내 신약개발 4개 기업을 대상으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 4개 기업은 ㈜로노(노화질환 치료제 개발), ㈜바이오미(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제 개발), ㈜그리니쉬(난임치료제 개발), ㈜그라스메디(반려동물 맞춤형 의약품 개발)로 기업의 연구분야와 주요 파이프라인을 청취한 후 맞춤형 기술서비스와 공동연구 등 협력방안을 모색하였다. ○ 상담을 통해 기업들에게 케이메디허브 및 신약개발지원센터의 아이디어 단계부터 개발, 생산, 인허가까지 이어지는 원스톱-토털 서비스를 소개하였고, 1개 기업은 조속히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하고 전 분야에 걸쳐 공동연구와 기술서비스를 의뢰하기로 하였다. ○ ㈜그라스메디 박형준 연구소장은 “대한민국 바이오클러스터의 앵커기관을 모두 알아본 결과 케이메디허브가 장기적이고 포괄적인 협력을 위한 최적의 기관임을 알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향후 상호 긴밀
웰스바이오, 코로나와 독감 동시 진단키트 국내 허가 완료, 팜젠사이언스서 판매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인 웰스바이오㈜(대표 최영호, 이민전)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A형·B형 독감 바이러스를 동시 진단할 수 있는 키트인 ‘careUS™ COVID/Flu A&B Antigen Combo’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내 허가를 지난 7일 획득하고, 팜젠사이언스와 국내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본 콤보키트는 호흡기 감염증이 의심되는 환자로부터 채취한 비인두면봉 검체에서 코로나19, 인플루엔자 A형·B형 항원을 검출하여 감염 여부를 진단하는 체외진단 의료기기다. 기존 제품은 서로 다른 두 개의 키트를 사용했지만, 이 제품은 하나의 키트로 코로나19 및 A형·B형 독감의 감염 여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의 면봉으로 1회의 검체 채취를 통해 모든 검사를 수행할 수 있어 사용성이 우수하고, 환자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검사 결과를 15분 이내로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 높은 민감도를 위한 설계로 우수한 임상적 성능이 검증됐다. 검사 결과는 다양한 밴드 색상으로 차별화하여 나타나게 설계돼 검사자의 손쉬운 판독을 돕
녹십자수의약품, 인천수의사회 의료봉사단 YANA ‘영종도 수의료봉사’에 약품 후원영종도 민간동물보호시설 수의료봉사, 인천수의사회 동물의료봉사에 약품 후원 녹십자수의약품은 12월 3일 인천수의사회 의료봉사단 ‘YANA(You Are Not Alone)’의 ‘영종도 유기동물 사설보호소 수의료봉사’를 위해 동물용의약품을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수의사회 봉사단 YANA는 3일 영종도의 한 민간동물보호시설에서 수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YANA 소속 수의사들은 이날 보호 동물의 중성화 수술과 예방접종을 시행했으며, 녹십자수의약품은 중성화 수술에 필요한 지속성 광범위 항생제 ‘듀라벳25’와 반려동물전용 진통소염제 ‘베트로캄’, 24시간 지속 광범위 항구토제 ‘노바트’, 내외부기생충 예방 및 구제제 ‘데피니트’를 후원했다. 인천수의사회는 2020년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수의료봉사단 YANA를 설립해 수의사가 없는 섬과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수의료 지원이 절실한 개인 및 단체를 돕고 있으며, 녹십자수의약품은 2020년 설립 시기부터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필요한 약품을 후원하고 있다.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사노피, 65세 이상 고령자 위한 고용량 인플루엔자 백신 에플루엘다 국내 허가 * 에플루엘다, 새로운 인플루엔자 백신 표준으로 ‘독감 예방, 그 이상의 가치(Protection Beyond Flu)’ 기대 * 국내 허가 받은 고면역원성 인플루엔자 백신 중 유일하게 무작위 배정 임상시험에서 기존 표준용량 백신 대비 우월한 백신 효과 입증22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1]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를 위한 고용량 인플루엔자 백신 ‘에플루엘다 프리필드시린지(인플루엔자 분할백신, 이하 “에플루엘다”)’가 11월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에플루엘다는 고령자를 위해 국내 최초로 허가된 고용량 인플루엔자 백신으로, 65세 이상 고령자에서 A형 바이러스 주와 B형 바이러스 주에 의해 유발되는 인플루엔자 질환을 예방한다.1 국내에서 65세 이상 고령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인플루엔자 사망자 중 2/3가 60세 이상에서 발생한다. 인플루엔자 감염은 40세 이상 성인에서 뇌졸중 발생 위험을 8배, 심근경색 발생 위험을 10배3 증가시키는 등 인체의 장기에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
오쏘몰 새로운 라인업 ‘오쏘몰 바이탈’ 최화정쇼 두번째 방송도 전구성 완판 기록 - 독일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오쏘몰 바이탈, 런칭 방송 후 두 달 만에 진행된 두 번째 방 송도 매진시켜 - 연이은 완판으로 이중제형 비타민계의 대세 입증하며 ‘오쏘몰 이뮨’에 이어 새로운 라인 업 안정적으로 순항 동아제약(대표이사 백상환)이 공식 수입, 판매하고 있는 독일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오쏘몰’의 신규 라인업 ‘오쏘몰 바이탈’이 CJ온스타일 ‘최화정쇼’ 런칭 방송 완판에 이어 두 달 만에 진행된 재방송에서도 전구성 완판을 기록했다. 지난 런칭 방송에서 목표 대비 370%, 약15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한데 이어 주목할 만한 성과다. 올해 동아제약에서 새롭게 출시한 ‘오쏘몰 바이탈m’, ‘오쏘몰 바이탈f’는 한국인 남성과 여성을 위한 성분을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남녀특화 포뮬러와 함께 고함량* 비타민B군, 마그네슘, 오메가 3(EPA 및 DHA함유 유지)까지 하루 한병으로 섭취해 간편하게 종합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4050 홈쇼핑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비타민 B2 1,786%, 판토텐산 B5 600%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해 부서 목표할당제 및 찾아가는 기업상담회 등 적극 행정 실시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지난 30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는 ‘2023년 공공구매 촉진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공공구매 증대를 통해 중소기업 제품 판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케이메디허브 전략기획본부 윤새봄 재무회계팀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2022년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소관하는 공공구매 항목인 중소기업, 여성기업 등 5개의 법정비율을 모두 달성하였다. ○ 특히, 기술개발제품은 전년 구매비율 대비 70% 상승하였고 중증장애인생산품 등 공공구매 10개 항목을 모두 달성하였다. ○ 재단은 △공공구매 필수항목 지정, △시스템 및 제도 도입, △자체목표 설정 및 부서 목표할당제 실시, △내부 교육 및 중소기업적극지원 등을 통해 공공구매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파리 올림픽 앞둔 역도 국가대표팀 지원 한국허벌라이프, 대한역도연맹과 공식 후원 협약 체결 n 역도 대표팀에 1년간 허벌라이프 물품 후원 협약 체결 n 역도 대표팀,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박혜정 등장하며 새로운 부흥기 예고 n 파리 올림픽 앞두고 역도 대표팀 선전에 힘 보탤 예정 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이사와 최성용 대한역도연맹 회장이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가 파리로 향하는 역도 대표팀과 함께한다. 글로벌 뉴트리션 기업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28일 한국허벌라이프 본사에서 정승욱 대표이사, 최성용 대한역도연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역도연맹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역도연맹 산하 선수들의 체력 증진 및 상호 발전을 위해 이뤄졌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앞으로 1년 동안 남녀 역도 국가대표팀 선수 및 지도자 34명에게 뉴트리션 제품을 후원한다. 한국허벌라이프는 협약을 통해 대한역도연맹선수들에게 제품 후원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컨디셔닝 노하우를 전달한다. 또한 이러한 라이프스타일을 확산하기 위해 역도 대표팀과 손잡고 소비자들 위한 다양한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역도는 대한민
그래디언트, 체외진단 의료기기 바이오테크 전문기업 엔비포스텍 투자 - 원자힘 현미경(AFM) 기반 액체생검 기술 보유한 엔비포스텍 지분 23.1% 취득 - AFM 기술의 국내외 임상 및 시장성 검증 지원할 것 사이테크(Sci-tech) 선도기업 그래디언트(대표이사 이기형)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엔비포스텍(대표 박준원)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23.1%를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엔비포스텍은 포스텍 화학과 출신 박준원 교수가 2008년에 설립한 기업으로, 원자힘 현미경(Atomic Force Microscope, 이하 AFM)을 통해 유전자 증폭 없이도 혈액 속 암 유전자를 찾아내는 액체생검 개발업체다. AFM 기반 액체생검 기술은 높은 민감도를 자랑해 혈액 내 세포유리DNA(cfDNA)에서 단일 바이오마커를 검출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특히, 조직을 떼어 검사하는 조직생검이 불가능한 경우에도 검사가 가능해 암환자의 재발 및 치료 모니터링에 유용하다. AFM 기술은 소량의 혈액에서 BRAF V600E 변이 유전자를 민감하게 검출해 재발률이 높은 갑상선암의 재발 여부를 조기에 진단할 수 있다. 또한 피부 흑색종, 전이성 대장암, 비소세포암 및 소아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심리상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심리서비스의 ‘조기개입’과 ‘예방’ 기능을 강조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심리상담이 특정한 문제를 가진 사람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선택할 수 있는 ‘마음 관리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상담은 문제 있는 사람만 받는다’… 여전히 남아 있는 인식 많은 시민이 심리서비스를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만 받는 것’으로 인식하면서 정작 도움이 필요한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심리서비스는 치료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스트레스 관리, 감정 조절, 관계 갈등 해소 등 일상 전반을 지원하는 예방 및 조기개입 서비스로 활용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는 참아야 한다’는 인식이 여전히 존재하며 도움 요청을 늦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마음의 신호는 일상에서 먼저 나타난다 심리적 어려움은 대개 일상 속 작은 변화로 먼저 나타난다. 수면 문제, 만성 피로, 집중력 저하, 대인관계 변화, 원인을 알기 어려운 신체 증상이나 정서적 불안정 등은 마음이 보내는 초기 신호일
서인도제도 그레나다에 있는 세인트조지대학교(SGU) 의과대학이 한국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호흡기내과 분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에 따르면 폐암과 하기도 감염을 포함한 호흡기 질환은 여전히 한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꼽히며, 사망률 또한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세대 호흡기내과 전문의 양성 호흡기내과는 호흡기 진료의 핵심적인 전문 분야 중 하나다. 흔히 ‘호흡기계의 의료 탐정’으로 불리는 호흡기내과 전문의는 천식처럼 흔한 질환부터 폐암과 같은 복잡한 질환까지 다양한 호흡기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한다. 호흡기내과의 특징은 첨단 진단 도구와 직접 시술, 그리고 장기적인 환자 관리가 결합된 분야라는 점이다. 의사들은 기관지 내시경, 흉강천자, 폐 기능 검사 등의 시술을 수행하는 동시에 오랜 기간에 걸쳐 만성 호흡기 질환을 관리한다. 이러한 시술 업무와 지속적인 환자 관리 사이의 균형은 많은 임상의들에게 특히 높은 직업 만족도를 제공한다. 호흡기내과 진로를 고려하는 한국 의대생에게는 조기 준비, 탄탄한 임상 기초, 그리고 현장에서의 임상 경험이 의미 있는 커리어를 쌓는 데 중요한 요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