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터 코리아, 걸음 기부 캠페인 ‘스텝바이스텝(Step by Step)’ 진행 소아청소년 투석 환자 위한 기부금 전달 - 박스터 코리아 임직원, 총 5,047km 걸음 수 축적으로 1,600여만 원 기부금 조성 - 초록우산에 기부, 소아청소년 투석 환자 교육 지원과 심리 상담 지원 예정 - 박스터 코리아, “소아청소년 투석 치료 환경이 보다 개선되어 아이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울 것” 박스터 코리아(대표 임광혁)가 초록우산(서울2지역본부 최운정 본부장)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글로벌 의료 기술 리더인 박스터 인터내셔널(Baxter International Inc.)의 한국법인 박스터 코리아(대표 임광혁)는 소아청소년 투석 환자를 위한 걸음 기부 캠페인 ‘스텝바이스텝(Step by Step)’을 10월 한 달간 진행하고 기부금 전달식을 21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텝바이스텝’ 캠페인은 소아청소년 투석 환자의 꿈에 의미 있는 지원의 손길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은 소아청소년 투석 환자들이 꿈을 향해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박스터 코리아 임직원들이 걸음을 모아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조성된 기부금은 초록우산에 전달되어 소아청소년
대한건선학회, 건선 바르게 알기 캠페인 을 통해 건선 환자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달 <대한건선학회, 건선 바르게 알기 캠페인을 통해 건선 환자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달> 대한건선학회(회장 최용범, 건국의대 피부과 교수)는 ‘세계 건선의 날’을 맞아 대한건선학회에서 진행한 건선 바르게 알기 캠페인을 통해 건선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건선 환자에게 응원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건선 바르게 알기 캠페인은 건선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어 10월 3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2천여명이 건선의 오해와 진실 퀴즈를 풀고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건선의 오해와 진실 퀴즈는 ▲건선은 전염성 질환이다, ▲건선은 피부가 건조해서 생긴다, ▲건선은 내부장기의 이상으로 발생한다, ▲건선은 면역력이 떨어져서 생긴다 와 같은 건선에 대하여 흔하게 가지고 있는 오해를 다루었다. 참여자의 84% 가 2 개 이상 건선 환자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응답하였고, ‘힘들겠지만 언젠가 빛이 보일 거예요, 힘내세요’,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이 올 거예요’, ‘희망을 잃지 마세요’,
엔자임헬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2023 자살예방 캠페인’으로 한국PR대상 공공/공익캠페인 부문 최우수상 수상 - ‘사람을 더하세요’ 컨셉을 기반으로 자살예방 위해 주변인에 대한 따뜻한 관심 독려 -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및 자살예방 수칙 홍보 통해 자살예방 행동 실천 유도 엔자임헬스∙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자살예방 캠페인’ 포스터 헬스케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 엔자임헬스(대표 김동석)가 11월 22일(수) 서울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개최된 ‘2023 한국PR대상’에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의 ‘2023 자살예방 캠페인’ 프로젝트로 공공/공익캠페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한국PR협회의 ‘한국PR대상’은 매년 우수PR활동 사례 및 우수 실무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국내 PR 산업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진 상 중 하나이다. 엔자임헬스가 기획 및 운영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의 ‘2023 자살예방 캠페인’은 우리가 충분히 지킬 수 있었던 13,352명(2021년 자살 사망자 수)의 생명을 지키지 못했다는 점에 집중해, 자살 예방에 대해 사회적 관심을 갖고 함께 행동할 것을 강조했다. 동시에 ‘13,352(2021년 국내
팜젠사이언스, 한강시민공원서 ‘줍깅’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팜젠사이언스(대표 박희덕, 김혜연)가 지난 17일 한강시민공원에서 줍깅(줍기+조깅)을 통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팜젠사이언스(대표 박희덕, 김혜연)가 지난 17일 동작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한강공원 동작대교부터 한강대교 구간을 돌며 ‘줍깅(줍기+조깅)’을 통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줍깅은 쓰레기를 ‘줍다’와 영어 단어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건강과 환경을 함께 챙길 수 있는 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서울시 방배캠퍼스에 근무하는 임직원이 참여했다. 팜젠사이언스는 지난 2021년 서울시 서초구 방배캠퍼스 사옥으로 이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장애인 운동선수를 채용하고, 자원봉사단을 창단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최근에는 동작구 서달산 일대에서 유해식물을 제거하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비를 닦고 위패 봉안관을 청소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남구 상공회 CEO 합창단 정기연주회, 다채로운 음악과 함께하는 '선물' 성료 - CEO들의 음악적 열정, 강남구 상공회 합창단, 다양한 장르로 펼치는 음악 축제 - 특별한 무대, 특별한 연주, 강남구심포니오케스트라, 성재창 교수와 리콤펜사의 감동적인 게스트 공연 - 음악으로 전하는 기쁨과 사랑, '선물' 정기연주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특별한 선물 강남구 상공회 CEO 합창단(단장 강대진)은 20일,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정기연주회 '선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연령대와 사업 분야의 CEO들이 모여 선보인 특별한 음악 축제였다. 광림아트센터가 매진될 만큼 이 자리에는 강남구상공회(회장 김근호)와 강남구에 소재한 기업인들, 도산아카데미 임원진과 합창단원들의 가족들이 함께하였다. 강남구 상공회 합창단(지휘 이근숙)은 레퍼토리로 '고향의 봄'과 같은 동요부터 '행복을 주는 사람',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와 같은 가요, '하쿠나 마타타'(만화영화 OST), 'You raise up'(팝송), '홀로아리랑'(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펼쳐 내었다. 창단1주년 정기연주회를 준비하면서 합창단원들은 자신들이
대원제약, '2023 제18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로 이웃 사랑 실천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18일 서울시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2023년 제18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 계층 이웃들에게 임직원들이 손수 담근 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대원제약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원제약 백승열 부회장, 김주일 부사장,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권영규 회장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원제약 임직원들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자 200여 명은 손수 7,200kg의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성동구청에서 선정한 구내 희망풍차 가족 및 취약 계층 529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이 행사를 통해 2만 세대가 넘는 이웃들에게 70톤이 넘는 김치가 전해졌다. 대원제약 백승열 부회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우리 이웃들이 겨울을 보다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해 왔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김치 완제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대신해 온
17일 세계 폐암의 날 맞아 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폐피 캠페인’ 개최 - 한국로슈-한국로슈진단, 세계 폐암의 날 맞아, ‘폐피(폐가 건강한 피플) 캠페인’ 진행 - 폐암 조기 진단 및 치료 중요성 강조, 폐모양 아트월 이벤트 및 삼성서울병원 종양내과 안진석 교수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한국로슈와 한국로슈진단이 세계 폐암의 날을 기념해 11월 14일 ‘폐피(폐가 건강한 피플)’ 캠페인 관련 사내행사를 진행했다) 한국로슈(대표이사 닉 호리지)와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킷 탕)이 11월 17일 ‘세계 폐암의 날을 맞이해 조기 폐암 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사내 캠페인을 지난 14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 폐암의 날’은 폐암에 대한 인지를 높이고 질환과 관련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미국흉부외과의사회(American College of Chest Physicians, ACCP)가 제정한 날이다. 이날을 기념해 한국 로슈 및 로슈 진단은 폐암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로 ‘폐가 건강한 사람’이 되자는 의미의 ‘폐피 (폐가 건강한 피플)’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초기 비소세포폐암 진단과 종양표지자 및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국인 스마트폰PC 하루 평균 5시간 이용, 눈 건강 ‘빨간불’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 ‘디지털 시대 3대 눈 건강 관리법’ 인포그래픽 공개 ᄃ 디지털 기기 사용 중 눈 깜빡임 평균 횟수, 평소 대비 약 60% 줄어 ᄃ 눈 깜빡임 횟수 감소하면 안구 건조, 충혈, 시력 저하, 두통 등 유발 ᄃ 디지털 기기로부터 눈 보호하기 위해 눈 깜빡임, 눈 운동 등 실천해야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이 공개한 ‘디지털 시대 눈 보호하는 3대 눈 건강 관리법’ 인포그래픽 글로벌 눈 건강 기업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대표 성종현)이 디지털 기기 이용이 잦은 현대인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해 ‘디지털 시대 눈 보호하는 3대 눈 건강 관리법(이하 디지털 시대 3대 눈 건강 관리법)’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스마트폰PC 이용 시간은 약 5시간이다. 평균 수면 시간인 7시간을 제외하고 활동 시간의 약 3분의 1은 디지털 기기를 이용하는 것이다. 디지털 기기의 화면에 집중할 경우 눈 깜빡임 횟수가 줄어드는데, 정상적인 눈 깜빡임 횟수는 1분에 평균 26회인 반면, 디지털 기기 이용 중에는 평균 11.6회로 약 60% 감소
SCL 임직원, 「2023 용인 사랑 나눔 김장 축제」 봉사 나서 (재)용인시자원봉사센터에 사회공헌기금 전달···지역사회 발전 도모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은 재단법인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와 함께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2023 용인 사랑 나눔 김장 축제」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2023 용인 사랑 나눔 김장 축제」는 자원봉사자들과 직접 김치를 담그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용인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SCL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 후원 및 봉사활동을 함께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연말을 맞는데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SCL 임직원 등 민·관·군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만들어진 김장김치 7.5톤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 750가정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SCL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준 SCL 임직원들과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단법인 용인시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아스트라제네카, 11월 폐암 인식 증진의 달 맞아 ‘폐암공감’ 캠페인 진행 ゚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 및 폐암 의료진, 키트 체험으로 폐암 환자 어려움 공감하고 적극적 치료 필요성 고취 ゚ 폐암 인식 증진 목표로 폐암 질환 및 환자 고충 등 전달하는 사내 교육 진행 ゚ 폐암 인식 증진의 달 맞아, 폐암 치료 발전에 앞장서겠다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포부 전달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김상표)는 11월 ‘폐암 인식 증진의 달’ 및 11월 17일 ‘세계 폐암의 날’을 맞아 ‘폐암공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폐암공감’은 폐암 환자의 일상의 불편함을 공감하고, 조기 진단 및 적극 치료의 필요성을 고취하자는 의미를 담은 캠페인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들과 폐암을 진료하는 의료진들이 폐암 환자의 일상 속 불편함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폐암공감 키트를 활용해 폐암 환자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치료 여정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폐암공감 키트는 폐암 환자가 흔히 경험하는 숨가쁨, 손 저림, 어지러움 등 일상 생활의 불편함을 공감할 수 있도록 꾸려졌다.1, 2 11월 7일부터 14일까지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들과 폐암 의료진들이 폐암공감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 자격으로 참석한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오른쪽)과 강태병 원장(왼쪽) 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