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증원 관련 모 일간지 ‘미국의과대학협회(AAMC) 관계자 인터뷰 기사’의 문제점 및 대한의사협회 입장 -왜곡 편향 보도로 국민 혼란 초래, 깊은 우려와 유감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시도에 발맞추려는 여론몰이로 판단 대한의사협회는 11일 모 일간지에서 보도한 「의대 39% 증원한 美... 의협이 먼저 “전공의 1.4만명 늘려달라”」 제하의 미국의과대학협회(Association of American Medical Colleges, AAMC) 관계자 인터뷰 기사의 오류와 문제점을 지적한다. 해당 기사는, 미국의 의사 부족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미국의사협회(American Medical Association, AMA) 및 미국의과대학협회(Association of American Medical Colleges, AAMC)가 모두 의사정원 확대에 찬성했다는 기조로 보도하고 있으나, 이는 교묘하게 조합되어 왜곡된 내용이다. 해당 기사는 미국의사협회(AMA) 제시 에렌펠 회장의 지난 10월의 대국민 연설문을 근거로 미국의사협회도 의대정원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며, 해당 연설문의 관련 내용은 아래와 같다. [*원문링크 : https:
제5차 경기도의사회 반차 휴진 투쟁(23. 12. 13.) 개최 안내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는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포퓰리즘 의대증원’을 저지하기 위해 반차 휴진 투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포퓰리즘 의대증원 정책은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의사 증가속도가 OECD 최고수준인 대한민국에서 필수의료 붕괴 가속화를 초래할 것이고 쿠바, 그리스, 이탈리아 등에서 국가 의료를 붕괴시킨 정책입니다. 경기도의사회는 정부가 포퓰리즘 의대증원 정책을 지속함에 따라 제5차 반차 휴진 집회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12월 13일(수) 4시부터 진행합니다. 대통령실 앞 반차 휴진 투쟁에는 경기도 지역 뿐 아니라 서울, 충북 등 타 지역 회원들도 동참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5차 대통령실 앞 투쟁에 망국적 의대증원 확대 포퓰리즘 정책 저지를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 요청 드립니다. 경기도의사회 투쟁은 의대증원 정책이 철회될 때까지 일관성 있게 계속됩니다. ■ 제5차 반차 휴진 투쟁 일정 - 일시 : 2023. 12. 13(수) 오후 4시 - 장소 : 용산 전쟁기념관 앞(삼각지역 12번 출구에서 50m) ■ 투쟁 성금 협찬 계좌 - 하나은행 337-910018-64104 (
전라남도의사회‘병문안 문화개선 캠페인’전개 지난 12월 4일 전라남도의사회 최운창 회장은 목포한국병원에서 환자의 건강과 안전한 병문안 조성을 위한 전라남도 「병문안 문화개선 캠페인」에 참여했다. 전남도와 22개 시군 보건소별로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병문안을 위한 3대 원칙인 ▲ 병문안 가능 시간・장소・허용 인원 확인하기 ▲ 감염병 환자 및 노약자 등은 병문안 자제하기 ▲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지키기를 홍보하면서 올바른 병문안 문화 조성을 통해 환자와 문병객 간 감염 위험을 줄여 지역사회에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고 안전한 진료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최운창 전라남도의사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 올바른 병문안 문화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전라남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남도는 광주・전남병원협회, 전라남도의사회, 전라남도한의사협회와 지난 7월 13일 병문안 문화개선 업무협약을 하고 무분별한 병문안 개선을 위해서 공동 노력하고 있다.
전세대로 확산되는 안구건조증, 예방법은?대한안과학회, 설문결과 안구건조증 원인 1위 ‘전자기기 사용’꼽아 ᆳ 대한안과학회, 전국 성인남녀 500명 대상 안구건조증 대중인식조사 실시 ᆳ 전연령층 안구건조증 주요 원인으로 ‘전자기기 장시간 사용’ 응답 사진제공 : 대한안과학회 지난 10월 대한안과학회는 안구건조증에 대한 대중인식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마케시안 헬스케어와 함께 전국 20~60대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안구건조증에 대한 대중인식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기존의 안구건조증 주요 원인으로는 노화가 꼽혔지만 젊은 환자들이 안구건조증 증세를 호소하는 경우가 증가하면서 안구건조증에 대한 위험이 전세대로 확산되고 있다. ‘본인이 안구건조증에 걸리거나 걸릴 가능성이 높은 이유’를 묻는 중복선택 질문에 무려 설문 참여자 중 73.4%가 ‘전자기기(컴퓨터, 스마트폰 등) 장시간 사용’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이어 ▲미세먼지, 공해 등 대기환경(56.4%) ▲냉난방 기기 등 건조한 환경(53.0%) ▲노화(49.5%) ▲콘택트렌즈 착용(16.8%), ▲라식∙라섹(16.6%),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질병 보유 또는 약물 복용(7.3%) 순으로 나타났다. ‘전자기기
대한폐암학회, 2023 KALC International Conference 개최 11월 30일(목)~12월 1일(금), 롯데호텔월드대한폐암학회(회장 장태원, 이사장 안명주)는 2023년 11월 30일과 12월 1일 이틀에 걸쳐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대한폐암학회 국제학술대회(KALC IC 2023)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의 슬로건은 "Lung cancer, from Challenge to Change"이며 현재 폐암과 관련 된 전분야에서 중요한 주제들에 대한 깊이 있는 발표와 토의가 진행된다. 폐암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는 국내 의료진, 의학자들을 포함한 25개국의 670명 이상의 연구자들이 사전등록을 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여 주었으며, 전세계 12개국에서 제출된 161개의 연구 결과에 대한 심사를 거쳐 22개의 초록이 구연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국 내의 유수한 전문가들과 32명의 해외 석학들이 강의와 토론에 참여해 국제적인 학문 교 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날 Plenary Session 에는 미국 MGH의 Justin F Gainor 교수가 면역항암제 내성 바이오마커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고 둘째 날 Plenary Session 때는 독일
합리적 근거 없이 진행되는 졸속 의대정원 정책에 대한 「전국 의사 대표자 결의문」 오늘 우리 의사 대표자들은 정부의 독단적이고 강압적인 정책 추진에 항거하기 위해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모였다. 정부는 의사들이 소아 진료현장을 떠나고, 응급·중환자 진료를 두려워하는 원인을 의사 부족으로 몰아가며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 정부에 묻는다. 소아청소년과 의사들이 소아진료를 포기하는 것이 의사가 부족해서인가? 의사들이 응급실을 기피하고, 중증환자를 떠나는 것이 정말 의사가 부족해서인가? 지난 20년간 정부정책의 실패를 인정하는 것이 두려워 의사 수 부족으로 몰아가려는 것인가? 의료와 교육이라는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대한 결정을 함에 있어 정치에 굴복해 나라의 미래를 볼모로 삼지 말라. 정부는 답하라. 의학교육의 당사자인 의대·의전원 학생들의 목소리는 정부 정책 어디에 담겨있는가? 정부에서 의대정원 정책 협상 당사자라 인정한 대한의사협회의 의견과 협의는 필요 없는 것인가? 정부는 진정으로 의사 수만 늘리면 필수·지역의료의 붕괴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합리적이지 못한 수요조사와 짜맞추기식 현장점검을 즉각 중단하고, 지금도 열악하고
국민건강의 안전과 건강보험재정에 악영향을 끼치며 한방난임치료의 국가적 지원을 당장 중단하라! 지난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한방 난임치료에 대한 국가적 지원을 명시한 모자보건법 일부 개정안이 통과되었다. 서영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에서는 ‘한의약육성법’ 제2조제1호에 따른 한의의료를 통하여 난임을 치료하는 한의난임치료비를 지원하도록 신설 조항을 만든 것으로, 기존 ‘보건복지부장관은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보조생식술 등 난임치료에 관한 의학적‧한의학적 기준을 정하여 고시할 수 있다’는 조항을 ‘보건복지부장관은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보조생식술, 한방난임치료 등 난임치료에 관한 의학적‧한의학적 기준을 정하여 고시할 수 있다’고 개정하는 내용을 담은 바 있다. 또한 김영배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의 경우 난임 치료 지원에 대해 ‘한의약육성법’ 제2조제1호에 따른 한의의료를 통해 난임을 치료하는 한방 난임치료비 지원을 포함한다’라는 내용을 담았고, 난임치료를 위한 시술비를 지원하는 경우에는 ‘연령 및 소득에 따라 차등을 두거나 그 지원 횟수에 제한을 두어서는 아니 된다’는 내용을 추가하는 한편 ‘보조생식술’로만 명시되어 있는 부분을 ‘보조생식술, 한방 난임치료’로 수
대한신장학회, 대한재난의학회와 재난응급의료대응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11월 21일(화) 대한신장학회(이사장 임춘수, 서울의대)와 대한재난의학회(이사장 최대해, 차의대)는 신장질환 환자들의 재난 대비·대응에 관한 협력과 학술 교류를 추진하기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재난응급의료 관련 학술 교류를 체계화하고 신장질환 환자를 포함한 다수의 사상자 발생 사고에 대비한 교육 및 훈련, 의료지원을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수행하기 위함이다. 신장질환 환자들은 주로 고령이거나 동반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투석을 받는 경우 폐쇄된 공간(인공신장실)에서 집단적으로 치료를 받으므로 재난에 특히 더 취약함이 잘 알려져 있다. 대한신장학회는 COVID-19 인공신장실 대응지침을 비롯하여 화재, 정전/단수/수해에 대한 매뉴얼을 개발하여 병의원들과 공유해 오고 있다. 또한, 2022년 중앙응급의료센터와 효율적인 재난 의료 지원 업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업무 협정을 체결한 바 있으며, 대한재난의학회와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재난대응 관련 학술 교류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 대한재난의학회 이상훈 총무이사(계명의대 동산병원)는 재난의학회에서 진
대한치매학회, 24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부산 벡스코(BEXCO) 컨벤션 센터에서 2023년 대한치매학회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ference of the Korean Dementia Association, IC-KDA 2023)'및 기자 간담회 개최 -'경계를 넘어: 글로벌 치매 솔루션의 발전' 주제로 치매 치료의 최신 지견 공유 -전 세계 35개 국가, 약 800명의 세계적인 석학들 참석... 대규모 국제학술대회로 열려 대한치매학회(이사장 양동원)는 24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부산 벡스코(BEXCO) 컨벤션 센터에서 '2023년 대한치매학회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ference of the Korean Dementia Association, IC-KDA 2023)'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한치매학회 국제학술대회는 세번째 행사로 2019년 처음 개최돼, 2021년에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열렸으며, 올해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면서 35개 국가, 약 800명의 세계적 석학 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올해 국제학술대회는 “경계를 넘어: 글로벌 치매 솔루션의 advancing global dementia s
[성명서] 대한의사협회는 미래의료를 망가뜨리는 의대증원, 의사면허취소법, 간호단독법, 원격의료 등 각종 강행되는 악 제도를 막기 위한 진정성이 있다면 비대위를 구성하고 즉각 총력 저지 투쟁에 나서라. 2023년 11월 20일부터 희대의 악법인 의료인 면허취소법이 시작되어 이제 우리 의사들은 생활 속 사소한 범죄로도 의사 면허를 취소당할 수 있는 참담한 현실 속에 살게 되었고, 실제로 현장의 의사들은 벌써 조세 포탈로 면허를 취소당할 수 있다는 협박성 우편을 받는 실정이다. 그에 더해서 보건복지부는 11월 21일 의대 증원 수요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무기력한 의협을 제쳐두고 현재 3,000여명 규모의 의대 정원을 최대 4,000명까지 추가로 늘린다는 내용을 일방 발표하는 참담한 지경에 이르렀다. 정부가 의대 수요조사 일방 발표와 의대증원 일방 강행을 노골화한 이상 의료계는 이제 회원들과 국민들 앞에서 대응책을 보여줄 차례가 되었다. 경기도의사회는 지난 4월 면허취소법 통과 이후 모든 의료계가 대응을 포기했던 면허취소법에 대해 260여 일간의 길거리 투쟁을 지속하며 국민들과 회원들에게 면허취소법의 문제점을 공론화하여 결국 정부와 정치권에서 법 개정 공감대가 형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제 사회의 높은 신뢰와 주목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한민국 간질환 분야의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대한간학회가발행하고 한국간재단이 지원
서울, 2026년 1월 14일 –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