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규탄 집회 11월 1일 오후 4시, 11월 3일 오후 4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드디어 열린다 -방관하는 의사협회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잘못된 정책을 좌시하지 않을 것 -경기도 의사회 대한민국 의사 면허 가진 모든 의사들에게 동참 호소 경기도의사회는 회원들의 생존권과 대한민국 의료의 안정성을 심각히 위협하는 의대 증원 포퓰리즘 정책이 강행됨에도 의료계가 좌시하는 현 상황을 방관할 수 없어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국민들과 대통령에게 해당 정책의 문제점을 널리 알리고 저지하기 위해 의대 증원 규탄 집회를 매주 수요일, 금요일 무기한으로 개최한다. 경기도의사회는 의사 증원 포퓰리즘 좌파 정책으로 인한 회원들의 위기와 국민 건강권의 폐해를 윤석열 대통령에게 직언하고자 11월 1일(수) 오후 4시, 3일(금) 오후 4시 의대증원반대에 대한 입장문을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이어서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규탄 집회를 개최한다. 경제 망했다고 돈 찍어낸 베네수엘라처럼 필수의료 망했다고 의사 찍어내면 대한민국 의료가 파탄나게 됨을 국민들에게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경기도의사회 의료악법 대응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230여 일간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의사
소중한 생명을 유지하는 인공호흡기의 안전한 사용! 올바른 연결과 정확한 확인에서 시작합니다. - ‘인공호흡기 회로 연결 오류’ 환자안전 주의경보 발령 - □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임영진)은 ‘인공호흡기 회로 연결 오류’를 주제로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발령했다. □ 환자안전사고의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하여 이번에 발령한 환자안전 주의경보는 인공호흡기 회로의 잘못된 연결 및 분리로 발생한 환자안전사고 사례, 재발방지를 위한 권고사항, 예방활동 사례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 인공호흡기는 스스로 충분한 호흡을 할 수 없는 환자에게 공기가 폐 안으로 들어가고 나올 수 있도록 기계적인 환기에 도움을 주는 기기로 ○ 환자와 기기를 연결하는 회로가 분리되거나 잘못 연결되는 경우 환자에게 중대한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이러한 인공호흡기 관련 환자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 흡기 회로와 가습기 및 흡기구, 호기 회로와 호기구 등 모든 연결 부위가 정확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공기가 새는 곳이 없는지 주기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 환자 상태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알람의 설정과 음량을 확인하고 알람
KDDW는 국내 8개 소화기연관학회(대한소화기학회, 내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한간학회,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헬리코박터학회, 대한장연구학회, 대한소화기암연구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제학술대회,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개최 김재규 조직위원장(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 국내 소화기분야 8개 연관학회들이 'Korea Digestive Disease Week(이하 KDDW)'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소화기학 위상을 높이는데 동시에 전 세계를 주도해나가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은 KDDW는 오는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진행되는 첫 국내 소화기 연관 전면 대면 행사로 진행된다. KDDW 2023 조직위원회는 지난 30일 서울 만복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학술대에서 소화기 분야의 연구와 발전 위한 새로운 도전과 소화기학 분야의 지평을 넓혀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겠다고 밝혔다. KDDW는 국내 8개 소화기연관학회(대한소화기학회, 내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한간학회,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헬리코박터학회, 대한장연구학회, 대
대한안과학회, 10명 중 8명 안구건조증 경험… 조기 진단 중요 ᆳ 안구건조증 인식 조사를 위한 전국 성인남녀 500명 대상 관련 설문 진행 ᆳ 안구건조증 진단 시 실명 질환 발견 사례 61.6% ‘몰랐다’ ᆳ 젊을 때부터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 사진제공 : 대한안과학회 대한안과학회(이사장 이종수)가 지난 9월 대국민 안구건조증 예방 및 치료 인식 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마케시안 헬스케어와 함께 전국 20~60대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2023 안구건조증에 대한 대중 인식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최근 전자기기 장시간 사용, 냉난방 기기 사용량 증가, 미세먼지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하면서 고령층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도 안구건조증 증세를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81.0%가 눈의 뻑뻑함, 눈 시림, 충혈, 이물감, 통증, 시력 저하 등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10명 중 8명이 안구건조증 증상을 겪어본 셈이다. 안구건조증을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인식하고 있는 비율은 전체 응답자의 67.8%를 차지했다. 그중 50, 60대에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젊은 세대일수록 특별한 치료가 필
대한종양내과학회와 대한항암요법연구회는 지난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강기윤 의원과 면담을 갖고, '전이성 유방암 생존율 향상을 위한 신약 접근성 강화 방안 제안 대한종양내과학회와 대한항암요법연구회는 지난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강기윤 의원과 면담을 갖고, '전이성 유방암 생존율 향상을 위한 신약 접근성 강화 방안'을 제안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전문의학회는 사회적 손실과 국가 재정 절감을 위해 유방암에 대한 치료 보장성 강화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실제 치료 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신약 급여 관련 현행 제도의 한계점과 개선안 수립의 시급성을 피력했다. 대한종양내과학회 이재련 보험정책위원장은 "유방암의 5년 생존율은 전체적으로 90% 이상에 이르지만 4기 유방암의 경우 34%로 급감한다. 많은 유방암 환자들이 재발과 전이를 겪으며 4기로 진행돼 결국 사망에 이르기 때문에, 이 환자들의 효과적인 약물 치료는 유방암 생존율 향상에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전이성 유방암 신약의 접근성 확보는 우선적으로 다뤄져야 할 정책 과제"라고 전했다. 국내 유방암은 서양 국가와 달리 젊은 연령에서 호발하며 이로 인해 막대한 사회경제적 손실을 유발한다. 통계청
정부의 분만수가 인상을 환영한다. 이번 수가인상은 OECD 국가의 분만수가에는 못 미치나 추후 현실적인 수가인상에 앞서 이루어진 분만 인프라 회복을 위한 정부의 노력으로 받아들여 찬성한다. 그동안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에서는 정부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정책 협의, 각종 인터뷰, 학회 기자회견, 성명서를 통해 줄기차게 1. 분만수가 개선 2. 무과실 분만사고 보상금 상향 3. 안전한 진료환경 마련: 의료사고처리특례법 통과, 분만 의료과실에 대한 가이드라인 설정 협의를 주장해 왔다.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이 중에 첫 번째인 분만수가 개선이라는 소기의 결실을 이룰 수 있어 그동안 본 의사회가 애써온 노력들에 대한 응답이라고 생각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제21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를 열어 특별·광역시 등 대도시를 제외한 모든 지역의 분만 기관에 대해 △지역수가(55만 원) 산정 △산부인과 전문의 상근 및 분만실을 보유한 의료기관에 안전정책수가(55만 원) 신설 △고위험분만 가산 인상((자연분만) 현행 30%에서 100%~200% 인상) 및 고위험분만마취 정액수가(11만 원) 신설 △응급분만수가(55만 원) 신설 등 분만 인프라를 유지하고 안전
대한내분비학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롯데호텔 월드에서 제11회 내분비학 국제학술대회(SICEM 2023)와 제42차 학술대회를 개최 대한내분비학회는 26일부터 28일까지 롯데호텔 월드에서 제11회 내분비학 국제학술대회(SICEM 2023)와 제42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내분비학회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학술대회 주요 프로그램과 미래세대를 위한 마련한 프로그램 등을 발표했다. 올해 학술대회에서는 내분비 분야에서 가장 위상있는 학회가 되기 위해 다양한 헉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세계에서 1200여명이 사전등록을 마쳤으며, 56개 세션, 심포지엄 20개, 해외 각국과의 조인트심포지엄 5개, 기조강연 4개, 특별심포지엄 7개 등 다양하게 마련된다. 기조강연은 김영범 미국 하버드대 교수, 리차드 어커스 미국 미시간대 교수, 티모시 키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교수 , 사비네 코스타글리올라 벨기에 브뤼셀대 교수 등이 맡는다. 내분비학회가 내분비학 발전과 젊은 의사 양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시키겠다고 밝혔다. 정윤석 이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고 국제적 학술대회로 성장한 SICEM을 다시 서울에서 개최할 수 있어 감명깊게 생각한다"며 "최근 의과대학 정
대한의사협회, 필수의료 지원 대책에 따른 분만수가 개선 ‘긍정적 평가’ - 지속적인 정책협의와 소통 통해 ‘정책수가·가산’개선, 소기의 성과 거둬 - 필수의료 붕괴의 근본적 문제 해결 위한 후속 논의 촉구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26일 개최된 제21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2023. 10. 26.)에서 필수의료 지원 대책에 따른 분만수가 개선방안이 의결된 것에 대해 “금번 대폭적 수가 가산의 결과가 저출산 시대 분만을 비롯해 붕괴 위기에 빠진 산부인과뿐만 아니라 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의사 회원들이 환자를 진료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제21차 건정심에서는 특별·광역시 등 대도시를 제외한 모든 지역의 분만 기관에 대해 ➀지역수가(55만원) 산정, ➁산부인과 전문의 상근 및 분만실을 보유한 의료기관에 안전정책수가(55만원) 신설, ➂고위험분만 가산 인상((자연분만) 현행 30%에서 100%~200% 인상) 및 고위험분만마취 정액수가(11만원) 신설, ➃응급분만수가(55만원) 신설 등 분만 인프라를 유지하고 안전한 분만환경 조성을 위한 분만수가 인상방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에 대해 의협은 “지난 20
정부의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 이행 추진계획」에 대한 대한의사협회 입장 정부는 금일(26일) 지역 및 필수의료 혁신 이행을 위한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의대정원 확대를 위한 수요조사와 의료 인력의 필수·지역의료 유입을 위한 정책 계획을 설명했다. 정부에서 준비하고 있는 정책들 중 의료사고 부담 완화, 수가 보상, 근무여건 개선 등을 통해 필수·지역의료를 지금이라도 회복시키기 위한 근본적인 노력들은 의료계 또한 그간 강력히 제안해온 바이다. 다만 전국 40개의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각 대학이 의대정원을 얼마나 늘릴 수 있는 여력이 되는지, 얼마를 늘리기를 희망하는지를 조사하는 ‘의대정원 수요조사’는 이해상충에 따라 왜곡된 조사로 전락하게 될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의대정원에 대한 수요조사가 의과대학과 부속병원이나 지자체와 지역의 정치인 등 의대정원 확대를 마냥 바라는 대상의 희망만으로 결과가 도출된다면 조사의 객관성은 상실되고 과학적인 근거 분석은 기대하기 어렵다. 때문에 국제적으로 선진국에서는 필요한 의사인력이나 적정 입학정원에 대한 추계를 주관적 수요가 아닌,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협의하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이를 위해 의료시스템 및 건강보험 재정
2023년도 제35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국내 생명과학 분야 최대 학술 대회인 ‘2023년도 제35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가 11월 6일(월)부터 8일(수)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연구자 3000명 이상이 참가하며, 생명과학 모든 분야에 걸쳐 24개 주제로 심포지엄이 진행되고, 국내외 전문가 130여명이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2021년 노벨상 수상자인 미국 스크립스 연구소 아뎀 파타푸티언 교수를 비롯해 △칼리코 생명과학 연구소 신시아 케년 교수 △솔크 생물학 연구소 토니 헌터 교수 △스탠퍼드대학 칼 다이서로스 교수 등 총 4명의 기조 강연이 예정돼 있다. 또 생명과학자상(수상자 김윤기 교수), 여성생명과학자상(수상자 박지영 교수), 마크로젠과학자상(수상자 김태수 교수), Presidential Lecture Award(수상자 서연수 교수) 등 여러 학술상 수상 강연이 준비돼 있다. 국내 유수 기업 및 기관들의 후원과 참여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Rznomics, C&SR Inc., 시선 바이오머티리얼스와 과학 저널 eLife가 후원한 런천 심포지엄 등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 자격으로 참석한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오른쪽)과 강태병 원장(왼쪽) 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