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장학회, 제5회 아시아-태평양 급성 신손 상 지속적 신대체요법 국제학술대회 성공적 개최 27개국에서 800여명의 세계적 석학들이 모여 대한신장학회(이사장 임춘수(서울의대))는 2023년 9월 21일-24일까지 대구, EXCO에서 제5회 아시아-태평양 급성 신손상 지속적 신대체요법 국제학술대회(Asia Pacific Acute Kidney Injury and Continuous Renal Replacement Therapy, APAC 2023)를 개최하였다. 아시아-태평양 급성 신손상 지속적 신대체요법 학술대회는 급성 신손상 분야 및 지속적 신대체요법(Continuous Renal Replacement Therapy, CRRT)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이 모여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임상진료지침에 대해 논의하는 학술대회이다. 제1회부터 제4회까지는 말레시이아, 대만, 태국에서 개최되었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3년만에 대면으로 대한민국에서 개최하게 되었고, 대한신장학회에서는 8년만에 유치하는 국제학술대회이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Best Movement to Critical Care, Save Lives (생명을 구하는 최선의 중환자 치료를 향한 발걸음
전라남도의사회 의료봉사단, 추석연휴 캄보디아 의료봉사 전라남도의사회 의료봉사단은 추석 연휴 9월 27일(수) 부터 3박 5일간 캄보디아 뽀삿시 Krakor Referral Hospital병원에서 해외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의료봉사에는 박영길(광양·박안과) 김건(광양·삼성의원) 박정수(보성·연합의원) 양윤석(순천·동강의원) 제갈재기(무안·닥터류의원) 단원을 비롯해 약학대, 간호대 재학생 등 20명이 현지 주민 1022여명의 진료와 40여명의 백내장 환자를 발견해 주었으며, 현지 의료인들에게 한국의 선진 의료 지식과 기술을 소개하는 기회도 만들었습니다. 의료봉사단 이희수 단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 연휴 금쪽같은 시간에 가족을 뒤로 한 채 개인적으로 비용을 부담하며 봉사에 나서준 단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봉사활동을 통해 어느 때보다 뜻 깊은 추석 연휴를 맞게 됐다"고 말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자존감, 우울증, 불안, 번아웃'을 주제로 한 질환별 특강을 준비해 서울 지역 곳곳으로 찾아가는 강연회를 개최2030 청년세대의 급증하는 정신건강 문제와 관심사 반영 정신과 의사들의 강연과 시·음악으로 전하는 위로 콘서트 준비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이사장 오강섭)는 코로나19 이후 정신건강 관리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찾아가는 강연, 토크 콘서트, 렉처 콘서트'를 서울과 대구에서 10월 한 달간 개최한다.특히 20~30대 청년 세대의 우울증 유병률이 매우 높아지고 있고,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건수가 크게 증가하는 등 국민의 정신건강이 위협 받는 상황에서 그 어느 때보다 전문 의료인과 기관의 올바른 정보 서비스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진료실을 넘어 우울과 불안, 인간관계 갈등과 스트레스로 소진돼 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정신건강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자존감, 우울증, 불안, 번아웃'을 주제로 한 질환별 특강을 준비해 서울 지역 곳곳으로 찾아가는 강연회를 개최한다. 또 대구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토크 콘서트와 정호승 시인과 문아람 피아니스트의 렉처 콘서트로 정신질환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시와 음악으로
유럽심장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 엔트레스토® 신장 관련 연구결과 발표 신장 관련 복합사건 감소 및 신기능 악화 지연 확인1 PARAGLIIDE-HF와 PARAGON-HF 추가 분석 연구에서 엔트레스토 치료가 심부전 환자의 신기능에 긍정적인 혜택 줄 수 있음을 확인1급성/만성, 입원/외래 관계없이 심박출률 40% 초과 심부전 환자에서 엔트레스토 치료 이후 신장 관련 복합사건 감소, eGFR 감소 속도 완화1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유럽심장학회 연례학술회의(ESC Congress 2023)에서 노바티스의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성분명 발사르틴/사쿠비트릴)의 신장 관련한 혜택을 확인한 PARAGLIIDE-HF와 PARAGON-HF의 추가적인 통합 분석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5일 밝혔다. PARAGLIDE-HF 와 PARAGON-HF는 다기관, 이중 맹검, 무작위 배정, 대조 연구로, 좌심실 박출률이 40%를 초과하는 심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엔트레스토와 발사르탄 단독요법 간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비교 분석한 연구다. 하버드의대 브리검 여성병원(Brigham and Women’s Hospital Harvard Medical
대한외과초음파학회, 강원도 고성군민 대상 온 가족 초음파 무료 검진시행 대한외과초음파학회는 2023년9월 16일 토요일 하루 동안 강원도 고성군 보건소에서, 외과의사 13 명을 포함한 총20 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하여 대한외과초음파학회와 함께하는 “온 가족 초음파” 무료 검진 을 시행하였다. 올해 초음파 무료 검진은 강원도 고성군 주민을 대상으로 7회째 진행된 행사로서 지난 2017년 이후 매년 600건 정도의 초음파검진을 시행하였으며, 올해에도 353건의 검진을 하였다. 복부, 혈관, 유방 및 갑상선 초음파로 세분화 하여 정밀 초음파 검진을 시행한 결과 정상소견 189례, 추적관찰이 필요한 132례와 즉시 조직 검사 또는 수술이 필요한 32례의 이상소견 164례를 발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추가 진료 및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 대해서는 주변 병원으로 연계하여 추가적 진료를 볼 수 있도록 권하였다. 이 행사를 총괄 진행한 대한외과초음파학회 박해린 총무이사 (강남차병원)는 “강원도 고성군은 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하여 의료접근성이 열악한 곳으로, 여러 질병의 조기진단 및 치료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 학회는 초음파를 이용한 질병의 진단과 치료를 연구
한국뇌신경과학회에서 뇌신경 연구 소개 -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뇌신경과학 연구개발 홍보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9월 제26회 한국뇌신경과학회 정기국제학술대회*에서 재단에서 수행하고 있는 뇌신경과학 연구개발을 소개했다. * 26th annual meeting of the Korean Society for Brain and Neural Sciences, KSBNS 2023 제26회 한국뇌신경과학회 정기국제학술대회는 1992년에 설립되어 국내·외 뇌신경과학 및 뇌 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케이메디허브는 이번 홍보관 부스 운영을 통해 뇌신경과학 연구개발, 뇌산업 응용기술개발을 소개하였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뇌신경질환 진단·치료기술의 실용화, △제품화를 위한 원스톱 의료기기 개발 지원, △뇌신경 연구 내용의 실용화, △뇌산업으로의 적용 방안들을 논의하였다. 미니심포지엄에서는 이은희 첨단기술부장이 케이메디허브가 보유한 핵심 기술서비스 소개, 집속초음파를 활용한 뇌혈관장벽 개통 기술, 초음파ㆍ광 자극 기반 전자약 기술개발, 뇌산업 활성화를 위한 케이메디허브의 역할과 역량에 대해 발표를 했다
한국영양학회,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홍보 위한 대국민 온·오프라인 행사 개최 한국영양학회(회장 한성림)는 9월 18일 서울 신사동 애시드하우스에서 보건복지부 연구용역사업인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수립(1년차)연구’의 홍보 사업 일환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학회는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식품구성자전거를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물과 원데이 클래스를 제공했다. 사전 SNS 홍보물을 통해 신청받은 일반 시민이 채소를 기본으로 하는 ‘건강한 한 끼 만들기’ 조리 시연과 시식, ‘채수와 양념 감각 익히기’, ‘채소 화병 만들기’ 체험 등에 참여했다. 행사장 안팎에는 식품구성자전거를 모티브로 하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가 전시됐으며, 참여한 대상자와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관련 홍보물(식품구성자전거 모양의 신발 장식 지비츠, 열쇠고리, 그립톡 등)을 제공했다. 대형 풍선 형태로 제작된 식품구성자전거 앞에서 많은 시민들이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다. 또한 원데이 클래스에 신청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알고 방문한 시민들은 하루의 식생활에 대해 돌아보는 활동지를 작성하고, 자신의 식품구성자전거 현재 모습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제 사회의 높은 신뢰와 주목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한민국 간질환 분야의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대한간학회가발행하고 한국간재단이 지원
서울, 2026년 1월 14일 –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