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2023 코틀러 어워드’ 사회 마케팅 (Social Marketing) 부문 수상 ᄋ 자신감을 통해 나만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컨피던스 투 비’ 캠페인의 가치와 성과를 인정 ᄋ 에스테틱 업계 ESG 리더로서 2020년부터 전문가 포럼, 사내 강의부터 기업광고, 오프라인 행사 등을 진행하며 임직원, 의료진, 소비자와 함께 에스테틱의 새로운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 ‘2023 코틀러 어워드’에서 코틀러 임팩트 CMO 파임 키브리아(왼쪽)와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세일즈팀 노명숙 상무가 시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지난 17일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된 ‘2023 코틀러 어워드’에서 에스테틱의 새로운 정의를 전달하는 캠페인인 ‘컨피던스 투 비(Confidence To Be)’ 성과를 인정받아 ‘사회 마케팅(Social Marketing)’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코틀러 어워드는 ‘마케팅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세계적인 석학 필립 코틀러 미국 노스웨스턴대 석좌교수의 철학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사례를 발굴, 전파하고자
바이오의약품 맞춤형 패키지 기술서비스 - 산업통상부 과제 선정, 산업혁신기술 플랫폼 구축사업 기업지원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기술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에 참여한 기업 7개사를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 분야 패키지 기술서비스를 지원한다. ○ 재단 전임상센터는 2022년에 이어 2년째 산업부 해당 사업의 서비스 운영기관로 지정됐다. 이로서 전임상센터(센터장 김길수)는 우수한 연구장비와 전문인력을 활용, 전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 전임상 단계에서의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에 관한 다양한 패키지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 지원기업은 삼진제약㈜, ㈜셀러스, ㈜엔도비전, ㈜루다큐어, ㈜온코메드, ㈜닥터오레고닌, ㈜쓰리브룩스테라퓨틱스 총 7개 기업이다. 이들은 바이오의약품 후보물질의 질환모델 기반 맞춤형 패키지 기술서비스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 올해 사업은 2025년까지의 총 5단계 중 3단계 사업으로 2023년 12월 31일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최종목표는 케이메디허브의 기업지원 서비스플랫폼을 활용하여, 신뢰성과 안정성이 확보된 바이오 의료제품 개발을 지원하는데 있다. □ 양진영 케이메
충북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 충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연합 부모교육 세미나 성료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희정 교수 강의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센터장 손정우, 이하 충북발달증진센터)는 한국장애인개발원 충청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이하 충북발달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주관하여 16일 ‘자폐성 장애인의 부모님들이 알고 싶어 하는 다양한 치료들’이란 주제로 부모교육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의 발달장애인과 가족, 관련 종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특히 미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도 소수 참석하는 등 자폐성 장애인의 다양한 치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드러난 행사였다. 이번 세미나는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희정 교수의 ‘자폐성 장애인을 돕는 약물 치료’ 강의를 시작으로 ▲자폐성 장애인의 전생애주기별 행동지원방안(건양사이버대학교 행동재활치료학과 김대용 교수) ▲자폐성 장애 영유아의 근거기반 치료적 접근: ESDM, JASPER를 중심으로(고려대학교 심리학부 김소현 교수)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위한 화용 언어 지원(서울대병원 발달장애인 행동발달증진센터 송승하 언어치료사) 등의
충북대병원-대전충청감사협의회 사회공헌활동 전개 -지역 장애인시설에 후원금 100만 원 전달 (좌측부터) 소망의 집 서광석 원장, 충북대학교병원 김정태 상임감사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감사실(상임감사 김정태)은 16일 대전충청감사협의회(회장 곽영교)와 함께 청주 현도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소망의 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했다. 충북대학교병원 감사실과 대전충청감사협의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소망의 집 원우들과 이들을 보살피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대전충청감사협의회는 소망의 집 시설 운영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면서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 섰다. 대전충청감사협의회는 대전과 충청지역에 있는 16개 공기업, 정부출연기관, 기타 공공기관 간 감사인력 교류와 감사지식 공유를 위해 결성된 단체다. 김정태 상임감사는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소망의 집 원우들이 세상과 좀 더 친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약개발 지원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 및 심포지엄 개최 -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RI신약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15일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RI신약센터와 신약개발 지원 체계 고도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연구협력을 위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와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RI신약센터는 국가신약개발 발전을 위하여 △신약개발 공동연구 수행 △세미나, 포럼 등 학술대회 공동 개최 △신약개발 연구와 관련된 상호 기술지원 및 인적 교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 업무협약을 기념하고 연구협력을 위한 공동심포지엄을 ‘동물모델을 활용한 의약품 및 의료제품 효능평가’를 주제로 개최하였다. ○ 심포지엄에서 국가RI신약센터는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성의약품을 통한 신약평가와 신규 방사성의약품 개발 사례를 발표하고,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는 동물모델을 활용한 유효성 평가 및 신약개발 사례를 발표하였다. ○ 양 기관 참석자들은 주제발표에 대한 토론과 향후 신약개발 및 평가 지원체계를 고도화 하기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 하였다. □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아반토코리아, 2023한국분석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서 연구 효율 높이는 신제품 전시 - 자동화 세포 계수기 VWR Automated Cell Counter로 시간 절약 및 연구 프로세스 간소화 달성 - 신제품 TLC 플레이트, 크라이오박스, 크라이오바이알로 실험실 효율성·생산성 향상 지원 ▲ 아반토코리아 2023 한국분석과학회 추계 학술대회 부스 현장 생명과학, 첨단 기술 및 응용 재료 분야에서 필수적인 제품들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 아반토코리아(한국/일본 대표 동석원)가 오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제주부영호텔에서 개최되는 ‘2023 한국분석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71회째를 맞이한 2023 한국분석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교류하며 학문 및 분석기술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반토는 과학 연구의 발전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최첨단 실험 용품과 고품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왔으며, 올해 학술대회 부스에서는 최근 연구 트렌드에 맞춰 설계된 신제품들을 다수 공개하였다. 이번 한국분석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아반토는 새로 출시된 자동화 세포 계수기 ‘VWR Automated Cell
애브비의 스카이리치(성분명: 리산키주맙), 중등도에서 중증의 성인 크론병 환자 치료제로 국내 승인 건선, 건선성관절염에 이어 성인의 중등도-중증 활성 크론병 치료까지 국내 적응증 확대, 위약과 비교한 유도 연구에서 스카이리치 치료군에서 12주차에 유의하게 보다 높은 비율에서 임상적 관해, 내시경 반응, 점막 치유, 내시경 관해에 도달,7,8 스카이리치 유지군에서 52주차에 임상적 관해 및 내시경 반응에서 유의하게 보다 높은 비율에서 임상적 관해 및 내시경 반응에 도달.7,8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자사의 인터루킨-23(IL-23) 억제제인 ‘스카이리치(SKYRIZI, 성분명 리산키주맙, Risankizumab)’를 기존 치료제나 생물학적제제등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거나, 반응이 없어지거나, 내약성이 없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활성 크론병 성인 환자(18세 이상)의 치료제로 11월 15일 승인했다고 밝혔다.1,2 크론병은 장에 만성적으로 염증이 발생하는 염증성 장질환 중의 하나로, 주된 증상으로 설사, 복통과 더불어 체중 감소, 피로감, 발열 등이 있다. 2022년 기준 국내 크론병 환자 수는 31,098명이었으며, 특히 젊은 환
제이시스메디칼, ‘트라이빔 프리미엄(TRI-BEAM PREMIUM)’ 일본 시장 진출 'TRI-BEAM PREMIUM’(트라이빔 프리미엄) ㈜제이시스메디칼(대표 강동환, 이하 제이시스)은 레이저 수술기 'TRI-BEAM PREMIUM’(이하 트라이빔 프리미엄)이 일본에서 PMDA(Pharmaceuticals and Medical Devices Agency,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트라이빔 프리미엄은 Q-Switched Nd:YAG 레이저로, 색소 치료에 이용되는 532nm와 1,064nm 두 가지 파장을 지원한다. 특히 일본에서는 세 가지 주요 기능으로 주목을 받았다. 트라이빔 프리미엄의 주요 기능으로는 △ 1 샷 당 조사 에너지를 2분할하여 짧은 시간 간격으로 조사하는 PTP(Photoacoustic Toning Pulse) 기능 △ Q 스위치보다 조금 긴 펄스폭의 normal pulse (Quasi long pulse)를 사용할 수 있는 GN 모드 △ 1대에서 2종류의 빔 프로파일 (top hat / Gaussian) 지원 등이 있다. 한편, 트라이빔 시리즈는 2011년에 첫 선을 보여, 이번 일본 PMD
건국대병원, 최신형 4세대 단일공 로봇 수술 기기 다빈치 SP 도입 건국대병원이 13일 최신형 4세대 단일공 로봇수술 기기 ‘다빈치 SP’ 도입 기념식을 가졌다. 건국대병원은 지난 9월 다빈치 SP를 도입했으며 11월 8일 첫 수술을 시행했다. 다빈치 SP는 하나의 팔에 관절이 있는 3개의 기구와 360도 회전이 가능한 3DHD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어 단일공(Single Port) 수술이 가능한 로봇수술 기기이다. 환자 몸에 작은 절개 하나로 수술하지만 각 관절의 움직임이 자유로워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다. 또, 흉터가 작아 환자의 회복이 빠르고 미용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건국대병원 로봇수술센터는 2017년 10월 다빈치 Xi를 도입하고 개소했으며 현재 2,900례를 넘어 월평균 55회의 로봇 수술을 시행 중이다. 지난 2022년 2월에는 산부인과 단독으로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하고 2023년 10월에는 외과 단독으로 1,000례를 달성하는 등 의료진들의 높은 로봇 수술 숙련도로 환자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황대용 의료원장은 “로봇 수술 기기 도입 당시에는 걱정과 고민이 많았지만 모든 직원의 노력으로 최고의 치료를 환자들에게 안전하게 시행
세비아코리아, 소아청소년 당뇨인에 장학금 전달 한국소아당뇨인협회에 장학금 1,000만원 전달 이지연 지사장 취임 후 기부 통한 사회공헌 대외 첫 행보 좌측 김광훈 회장, 우측 이지연 지사장 다국적 진단기업 세비아코리아(지사장 이지연)는 ‘2023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한국소아당뇨인협회(회장 김광훈)에 소아청소년 당뇨인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소아당뇨인협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푸른빛 희망장학금’ 전달식에는 세비아코리아의 이지연 지사장, 한국소아당뇨인협회 김광훈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푸른빛 희망장학금’은 만3세부터 만18세까지의 어린 당뇨병 환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장학 제도로 성적과 소득에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당뇨병 환자를 지원하는 장학제도다. 소아청소년 당뇨병은 과식이나 바르지 못한 식단, 운동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성인 당뇨병과는 달리 주로 바이러스나 선천적인 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는 난치성 질환이 대부분이다 이를 선천적 유형의 ‘1형 당뇨’라고 불리는데 후천적인 ‘2형 당뇨’에 비해 관리 자체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지연 지사장은 “세비아코리아는 지난 5월 제14회 소아당뇨의 날 기념식 행
아시아운동학회(ASK)는,일본체력의학회(JSPFSM),,아시아스포츠영양학회(ANSSH), 아시아태평양스포츠심리학회(ASPASP), 대한운동학회(KAK) 등과 공동 주관으로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2025 전 세계운동학 및 스포츠과학 연합 학술대회(World Congress on Kinesiology & SportScience, 2025 WCKS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Healthy Living for Performance and Longevity through Consensus ofKinesiology and Sport Science’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전 세계 운동학 및 스포츠과학 분야의학술교류와 협력 증진은 물론, 체육·신체활동·운동·스포츠를 포괄하는 학문 명칭의 세계적 합의를 모색하는 자리다. 이를 위해 ▲제15회국제운동학 및 스포츠과학 학술대회(Scientific Conference)와 ▲제1회 운동학 및 스포츠과학 포럼(KaSSForum 2025) 두 형식으로 진행된다. <KaSS Forum 2025>에서는 ‘미국의 Kinesiology와 유럽의 Sport
故 김옥순 님-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 발인: 2025년 8월 5일(화)-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마음 전하실 곳: 하나은행 2389-1003-7796-07 이혁- 부고 안내: https://wooribugo.co.kr/funeral/view?urlsincode=eyJpZHgiOiIyNjIyNDEiLCJuZ3QiOjEsIm5hYyI6IiIsIm1uX2lkeCI6IjIxNDE2NjAiLCJnX3BoIjoiIn0=
[사진] 대한임상초음파학회 백순구 이사장(원주연세의료원) [키닥터한〮국의학회신문 이진화 기자] 대한임상초음파학회(ISCU)가 지난 6월 두 번째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대한임상초음파학회 백순구 이사장(원주연세의료원)은 최근 키닥터한〮국의학회신문과 만난 자리에서 학회의 성과와 학회 운영 방향, 그리고 초음파의 미래에 대해 제시했다. 백순구 이사장은 “대한임상초음파학회의 시작은 의료인들의 초음파 교육 보편화와 전문화”라며 “지난 10여년간 쌓아온 역량들이 이번 ISCU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만개했고, 이를 기반으로 내년, 내후년도에는 아시아 태평양을 기반으로 국제화를 위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했다. 실제 학회는 2012년 창립되어 현재 약 만여명 이상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초음파 인증의 제도의 정착과 함께 초음파를 배우고자 하는 많은 의료인들에게 좋은 초음파 술기와 지식을 전달하고 최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하여 대학교수 및 개원가의 각분야 전문가들의 뜻이 모여 창립된 학회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음파 교육을 위한 학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6월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한 대한임상초음파학회 국제학술대회(ISCU 2025)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성영)는 7월 10일(목), 청년문화공간JU 동교동 니콜라오홀에서 ‘2025년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 우리가 행동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약 85명의 청년이 참석해, 자살예방을 위한 현실과 과제를 직접 이야기하고 실천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19~2023) 서울 청년 자살률은 △20대 16.6명→19.1명 △30대 21.2명→24.3명으로 증가했으며, 자살은 청년층 사망 원인 1위로, 고립과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실질적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 ‘내 고통의 경험이 친구에게 닿기를’ - 청년들의 진심 어린 목소리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2기 활동자의 경험이 소개됐다. 이 참여자는 처음 활동에 지원할 당시, 도움을 받고 싶으면서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마음이 공존했다고 회상했다. 온라인상 유해 게시물 모니터링과 신고 활동을 하며 회의감을 느낀 적도 있었으나, 몇 년 뒤 자신이 신고했던 게시글 작성자가 다시 살아보겠다는 메시지를 남긴 것을 보고, 작은 행동이 누군가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