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토코리아, 2023한국분석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서 연구 효율 높이는 신제품 전시 - 자동화 세포 계수기 VWR Automated Cell Counter로 시간 절약 및 연구 프로세스 간소화 달성 - 신제품 TLC 플레이트, 크라이오박스, 크라이오바이알로 실험실 효율성·생산성 향상 지원 ▲ 아반토코리아 2023 한국분석과학회 추계 학술대회 부스 현장 생명과학, 첨단 기술 및 응용 재료 분야에서 필수적인 제품들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 아반토코리아(한국/일본 대표 동석원)가 오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제주부영호텔에서 개최되는 ‘2023 한국분석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71회째를 맞이한 2023 한국분석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교류하며 학문 및 분석기술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반토는 과학 연구의 발전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최첨단 실험 용품과 고품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왔으며, 올해 학술대회 부스에서는 최근 연구 트렌드에 맞춰 설계된 신제품들을 다수 공개하였다. 이번 한국분석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아반토는 새로 출시된 자동화 세포 계수기 ‘VWR Automated Cell
애브비의 스카이리치(성분명: 리산키주맙), 중등도에서 중증의 성인 크론병 환자 치료제로 국내 승인 건선, 건선성관절염에 이어 성인의 중등도-중증 활성 크론병 치료까지 국내 적응증 확대, 위약과 비교한 유도 연구에서 스카이리치 치료군에서 12주차에 유의하게 보다 높은 비율에서 임상적 관해, 내시경 반응, 점막 치유, 내시경 관해에 도달,7,8 스카이리치 유지군에서 52주차에 임상적 관해 및 내시경 반응에서 유의하게 보다 높은 비율에서 임상적 관해 및 내시경 반응에 도달.7,8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자사의 인터루킨-23(IL-23) 억제제인 ‘스카이리치(SKYRIZI, 성분명 리산키주맙, Risankizumab)’를 기존 치료제나 생물학적제제등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거나, 반응이 없어지거나, 내약성이 없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활성 크론병 성인 환자(18세 이상)의 치료제로 11월 15일 승인했다고 밝혔다.1,2 크론병은 장에 만성적으로 염증이 발생하는 염증성 장질환 중의 하나로, 주된 증상으로 설사, 복통과 더불어 체중 감소, 피로감, 발열 등이 있다. 2022년 기준 국내 크론병 환자 수는 31,098명이었으며, 특히 젊은 환
제이시스메디칼, ‘트라이빔 프리미엄(TRI-BEAM PREMIUM)’ 일본 시장 진출 'TRI-BEAM PREMIUM’(트라이빔 프리미엄) ㈜제이시스메디칼(대표 강동환, 이하 제이시스)은 레이저 수술기 'TRI-BEAM PREMIUM’(이하 트라이빔 프리미엄)이 일본에서 PMDA(Pharmaceuticals and Medical Devices Agency,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트라이빔 프리미엄은 Q-Switched Nd:YAG 레이저로, 색소 치료에 이용되는 532nm와 1,064nm 두 가지 파장을 지원한다. 특히 일본에서는 세 가지 주요 기능으로 주목을 받았다. 트라이빔 프리미엄의 주요 기능으로는 △ 1 샷 당 조사 에너지를 2분할하여 짧은 시간 간격으로 조사하는 PTP(Photoacoustic Toning Pulse) 기능 △ Q 스위치보다 조금 긴 펄스폭의 normal pulse (Quasi long pulse)를 사용할 수 있는 GN 모드 △ 1대에서 2종류의 빔 프로파일 (top hat / Gaussian) 지원 등이 있다. 한편, 트라이빔 시리즈는 2011년에 첫 선을 보여, 이번 일본 PMD
건국대병원, 최신형 4세대 단일공 로봇 수술 기기 다빈치 SP 도입 건국대병원이 13일 최신형 4세대 단일공 로봇수술 기기 ‘다빈치 SP’ 도입 기념식을 가졌다. 건국대병원은 지난 9월 다빈치 SP를 도입했으며 11월 8일 첫 수술을 시행했다. 다빈치 SP는 하나의 팔에 관절이 있는 3개의 기구와 360도 회전이 가능한 3DHD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어 단일공(Single Port) 수술이 가능한 로봇수술 기기이다. 환자 몸에 작은 절개 하나로 수술하지만 각 관절의 움직임이 자유로워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다. 또, 흉터가 작아 환자의 회복이 빠르고 미용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건국대병원 로봇수술센터는 2017년 10월 다빈치 Xi를 도입하고 개소했으며 현재 2,900례를 넘어 월평균 55회의 로봇 수술을 시행 중이다. 지난 2022년 2월에는 산부인과 단독으로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하고 2023년 10월에는 외과 단독으로 1,000례를 달성하는 등 의료진들의 높은 로봇 수술 숙련도로 환자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황대용 의료원장은 “로봇 수술 기기 도입 당시에는 걱정과 고민이 많았지만 모든 직원의 노력으로 최고의 치료를 환자들에게 안전하게 시행
세비아코리아, 소아청소년 당뇨인에 장학금 전달 한국소아당뇨인협회에 장학금 1,000만원 전달 이지연 지사장 취임 후 기부 통한 사회공헌 대외 첫 행보 좌측 김광훈 회장, 우측 이지연 지사장 다국적 진단기업 세비아코리아(지사장 이지연)는 ‘2023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한국소아당뇨인협회(회장 김광훈)에 소아청소년 당뇨인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소아당뇨인협회 사무실에서 진행된 ‘푸른빛 희망장학금’ 전달식에는 세비아코리아의 이지연 지사장, 한국소아당뇨인협회 김광훈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푸른빛 희망장학금’은 만3세부터 만18세까지의 어린 당뇨병 환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장학 제도로 성적과 소득에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당뇨병 환자를 지원하는 장학제도다. 소아청소년 당뇨병은 과식이나 바르지 못한 식단, 운동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성인 당뇨병과는 달리 주로 바이러스나 선천적인 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는 난치성 질환이 대부분이다 이를 선천적 유형의 ‘1형 당뇨’라고 불리는데 후천적인 ‘2형 당뇨’에 비해 관리 자체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지연 지사장은 “세비아코리아는 지난 5월 제14회 소아당뇨의 날 기념식 행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기술사업화 투자촉진 경진대회 개최 - 바이오기업 8곳 참여, 3곳 수상 -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와 안전성평가연구소는 지난 1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3 오픈 이노베이션 플라자’의 부대행사로 ‘기술사업화·투자촉진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국내 기업의 기술사업화와 투자유치 촉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에필바이오사이언스, 브이에스팜텍, 니오바이오파마슈티컬스, 아테온바이오, 큐제네틱스, 라벤텍, 큐피크바이오, 파이메드바이오 등 8개 바이오기업이 참여했다. 주최 측은 기술사업화와 투자 두가지 항목에 대해 심사했으며, 심사 결과 금상에 아테온바이오, 은상에 큐제네틱스, 동상에 파이메드바이오가 선정됐다. 금상 수상 기업은 ‘해외 라이센스 아웃용 기술가치평가서’, 은상 수상 기업은 ‘코스닥 상장용 가치평가서’, 동상 수상 기업은 ‘글로벌성장전략보고서’를 부상으로 받았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관계자는 “새로운 형식의 오픈 이노베이션 촉진 장치로 경진대회를 활용하였다”며 “지속적으로 협회 차원에서 산업계의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장을 마련해 나갈 것”고 적극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장연구학회, ‘2023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힐링 투게더’ 성료 - 서울·대전·광주·대구 등 4개 지역에서 염증성 장질환 환자 대상 건강강좌 성황리에 마쳐 - 환우 및 가족 300여 명 참여, 염증성 장질환에 대한 최신 정보 공유와 소통의 시간 가져 - 질환 치료·관리 및 영양에 대한 전문의 강연, 심리 케어를 위한 명사 초청 강의, 전문의와의 소그룹 멘토링 등 다양하고 유용한 프로그램 전개 대한장연구학회(학회장 김태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지난달 14일과 28일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등 4개 지역에서 염증성 장질환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2023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 – 힐링 투게더’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발발 이후 4년 만에 다시 오프라인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염증성 장질환 환우, 가족 300여 명(4개 지역 행사 총합)과 함께 학회 소속 염증성 장질환 전문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환우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먼저 ‘효과적인 염증성 장질환 치료 및 관리’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는 올바른 질환 정보 및 최신 치료 동향 등 높은 복약 순응도를 바탕으로 한 효과적인 질환
충북대병원 충북지역암센터 11월 췌장암의 날 행사 개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충북지역암센터(소장 류동희)는 14일과 15일 양일 간 11월 세계 췌장암의 날을 맞이해 암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원내 캠페인과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14일 오전 10시부터 ‘세계 췌장암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본 캠페인은 원내 환자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췌장암 정보 전달 및 췌장암에 대한 전시를 진행했다. 이틑날인 15일 오후 2시부터는 서관 9층 와송홀(구 직지홀)에서 ‘췌장암의 날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췌장암의 수술적 치료(간담췌외과 최한림 교수) ▲췌장암 환자의 영양관리(박소라 임상영양사) 등의 강연이 열렸다. 류동희 소장은 “암에 대한 충북지역 주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여 암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민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진인프라, 한국혈액암협회에 치료비 300만원 후원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는 10일 ICT전문기업 ㈜진인프라(구.넷케이티아이, 대표 김성용)로부터 투병 중인 성인 환우를 위한 치료비 30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치료비 후원금은 ㈜진인프라와 나눔경영 참여 임직원들이 1:1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모금하여 조성되었으며, 해당 치료비는 2023년 12월부터 2024년 2월까지 매월 성인 환우 1명에게 1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진인프라의 김성용 대표는 “ ㈜진인프라는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눔경영 참여 임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성인 환우분들께서 경제적인 제약 없이 치료에 전념하실 수 있게 지원하고자 한국혈액암협회에 후원하게 되었다”며 후원 취지를 밝혔다. KBDCA 한국혈액암협회의 이철환 사무총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투병 중인 환우분들의 어려움이 커졌는데, ㈜진인프라와 나눔경영 참여 임직원 분들의 소중한 나눔 덕분에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www.kbdca.or.kr)는 1995년, 백혈병
충북대병원 충북권역외상센터 심포지엄 성료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충북권역외상센터(센터장 윤수영)가 지난 9일 본원 교육인재관 3층 강의실에서 ‘제4회 2023 충북권역외상센터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충북대학교병원 외상전담 교수진과 간호사들을 포함하여 국립중앙의료원 김영환 센터장, 아주대학교병원 정경원 센터장, 단국대학교병원 장성욱 센터장, 김남렬 국군외상센터장, 의정부 성모병원 조항주 센터장, 경상대학교병원 김근태 센터장 등 내·외빈 약 16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윤수영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배장환(충북대학교병원 심장내과 교수) 공공부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심포지엄은 3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는 권역외상센터 외상소생실(Trauma bay) 운영을 주제로 ▲권역외상센터 외상소생실(Trauma bay) 운영현황과 발전방안(가천대학교 길병원 이길재 교수) ▲응급의학과 의사의 역할(단국대학교병원 김형일 교수) 2부는 ‘외상중환자실 표준화 및 직역 간의 역할과 운영현황’을 주제로 ▲중환자 치료의 표준화-의사(서울아산병원 홍석경 교수) ▲중환자 간호의 질 관리-간호사(서울아산병원 정윤중 중환자외상외과 전문간호사) 마지막 3부는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 자격으로 참석한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오른쪽)과 강태병 원장(왼쪽) 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