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담학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국민 대상 핫라인 무료 전화상담 지원 한국상담학회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관련 유가족 및 국민을 대상으로 핫라인 무료 전화 전문 상담을 운영한다. 한국상담학회는 학회 소속 1급 전문상담사를 중심으로 심리상담 지원팀을 구성해 피해 유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고, 심리적 외상을 호소하는 국민의 슬픔과 고통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우울, 불안, 불면 등과 같은 스트레스와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은 누구든지 무료 심리상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상담 신청은 국번없이 1533-7170이며, 무료 심리상담 기간은 1월 4일(토)부터 2월 4일(화)까지(09:00~21:00) 운영한다. 한국상담학회 김장회 회장(경상국립대 교수)은 “학회에 소속된 최고 전문가인 1급 전문상담사 중심의 심리상담을 통해 재난 시에 유가족의 슬픔과 국민의 아픔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상담 전문 학술단체의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국상담학회는 사회공헌위원회 최아론 위원장(우석대학교)과 산하 지역학회인 광주전남상담학회 김미례 회장(호남대학교)을 중심으로 TF팀을 구성해 무안공항 현장에서 머물며 희생자 유가
SGLT2억제제의 안전한 사용에 대한 대한당뇨병학회 성명서 SGLT2억제제는 2형당뇨병 치료제로, 최근 대규모 임상 연구에서 심혈관 질환, 심부전에 대한 이득 및 신장 보호 효과를 입증하였으며, 다양한 2형당뇨병 치료에 대한 임상 진료지침에서 SGLT2억제제 사용에 대한 권고 수준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2형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신부전이나 심부전 환자에서도 치료를 위해 처방이 가능해지면서 최근 처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SGLT2억제제 치료는 생식기 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드물지만 심각한 합병증인 당뇨병케토산증, 회음 괴저(Fournier gangrene)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신중한 처방과 안전한 사용이 필요합니다. 이에 당뇨병 전문가로 구성된 대한당뇨병학회는 SGLT2억제제의 부작용을 정확히 명시하고, 의료진이 SGLT2억제제를 처방할 때 주의를 기울여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본 성명을 발표합니다. 1. 생식기 감염과 요로 감염 SGLT2억제제 치료는 생식기 감염, 특히 진균 감염(주로 칸디다 종 감염)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으며, 약 3-5배 정도 그 위험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에 생식기
초고령사회 국민건강 동반자 역할 해낼 것 [2025 신년사]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다사다난했던 2024년 격동의 한 해가 지나고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되었습니다. 보건의료 현장 최일선에서 국민건강을 지키며 국민건강의 동반자로 헌신하고 있는 90만 간호조무사 회원분과 간호조무사를 응원하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으로 새해 인사드립니다. 지난해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과거 50년 성과를 디딤돌로 삼아 간호조무사 권익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해 100년 미래로 나아가고자 노력했습니다. 간호조무사협회 법정단체 인정이 담긴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간호정책심의위원회 위원 구성에 간호조무사를 포함하는 것을 관철했습니다. 이와 함께 실종아동 신고 의무자에 의료기관 종사 간호조무사가 포함되기도 했습니다. 휴가 사용이 어려운 일차의료기관 간호조무사 회원에게 휴가를 보장하기 위해 간호조무사 대체인력지원사업을 시범적으로 시작했고,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도 열심히 했습니다. 간호조무사 직무교육 및 치매교육 위탁기관 선정, 직업능력개발훈련 간호학원 교강사 법정 보수교육 위탁기관 선정 등의 성과를 기반으로 간호조무사 직무교육도 계속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그밖에 KLPNA
보건의료 핵심리더로 국민 가까이 [2025 신년사] 탁영란 대한간호협회장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을사년은 청록색 나무의 기운(乙)과 불의 기운(巳)이 조화를 이루는 해로, 새로운 변화와 큰 기회가 찾아온다는 해입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하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신 65만 간호인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자산이며, 그 소중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지난 2024년은 간호계에 있어 도전과 변화의 해였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의사들이 환자 곁을 떠난 의료공백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헌신하며 국민의 건강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주셨기에, 우리는 간호법 제정을 통해 간호의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는 65만 간호인 여러분의 지속적인 지지와 참여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2025년은 우리에게 더욱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간호사들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으며 우리 대한간호협회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여러분의 권익을 보호하고, 간호전문직 발전과 역량강화를 위한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
소아감염병으로부터 아동 지키는 사명에 충실한 한해로 [2025 신년사] 최용재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장 다사다난했던 2024년이 저물고 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을사년의 새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풍요와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24년은 소아 의료체계 붕괴 속에서도 소아청소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한해였습니다. 2024년은 코로나19, 독감, 백일해, 마이코플라스마, RSV 등 각종 소아 감염병이 창궐한 한해였습니다. 감염병을 포함한 소아청소년질환은 2024년에 이어 새해에도 우리 아이들과 이들을 치료할 소아청소년병원의 의료진을 매우 힘겹게 할 것입니다. 더욱 큰 문제는 소아의료체계가 붕괴됐음에도 정부는 어떠한 대책은 아직도 미진하기 짝이 없고 무너져 버린 소아의료체계를 강 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만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 한국의 어린이들은 창궐하는 소아감염병과 가정을 파괴하는 만성질환에 늙은 소아청소년과 의사들만 남아 힘겹게 싸우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백일해로 인한 어린이 사망까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도 발생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형편이 어려운 어린부모들과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의료사고 배상보험·공제 및 형사 특례 정책의 현황과 과제」 연구보고서 발간 복잡하고, 불명확한 형사 특례 조건·범위·예외사유 등 전면 수정해야, 의료사고에 대한 국가배상책임 제고 방안으로서 보험·공제료 국가 지원 필요 ○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의료사고 배상보험·공제 및 형사 특례 정책의 현황과 과제」 연구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이 연구는 최근 정부가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발표한 의료사고 배상보험·공제 의무가입 및 이를 조건으로 하는 형사 특례 연계 방안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자 수행되었다. ○ 연구진은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해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지적했다. 첫째, 의료사고 배상보험·공제 가입을 의무화하는 정책은 의료인의 직업수행의 자유 및 재산권을 침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중한 검토 및 심층적인 비교분석·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 영국의 경우 국가 의료제공체계를 구축함에 따라 의료사고배상책임 또한 국가배상의 영역에서 다루어지며, 미국의 경우 과거 높은 의료사고 배상금 및 배상보험료의 급격한 증가로 인한 의료제공체계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배상금의 상한을 설정하는 등의 조치를 활용하고 있으며, 일본의 경우 배상보
서울베스트비뇨의학과, 2024년 대한충격파재생의학회 연수강좌에서 체외충격파 워크숍 세션 진행 서울베스트비뇨의학과는 본과 의료진(대표원장 유상현, 조민현, 안치현)이 대한충격파재생의학회에서 개최한 2024년 연수강좌에서 워크숍 세션을 진행하며 체외충격파 치료를 직접 소개하고 체험하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수강좌는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진행됐으며, 전문의·전공의 및 물리치료사 등 등록자 수가 600명에 육박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연수강좌는 참석자들이 최신 충격파 치료 동향에 대해 이해하고 실제 임상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강의를 구성해 호평을 받았다. 이전의 학술대회들과는 차별적으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각 관절에서의 충격파 치료 방법, 주의점, 기술적인 부분까지 시연해 임상 적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비뇨의학·미용의학 충격파치료 핸즈온 워크숍이 열려 참석자들이 배움과 동시에 직접 치료 시연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 세션들을 통해 실제 임상 적용에 큰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뤘다. 해외 연자 특강에서는 전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충격파치료에 대한
통합의 진정성을 보이라: 상식과 공정을 요구한다.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이하 직선제 산의회)는 산부인과 의료의 발전을 위해 두 의사회의 통합이 필수적이라는 신념 아래, 수년간 성실히 노력하며 실질적이고 공정한 통합 방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그러나 통합 논의 과정에서 간선제 대한산부인과의사회(이하 간선제 산의회)는 상식적이지 않은 조건과 태도로 통합의 진정성을 의심케 했습니다. 특히 수년 전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산부인과학회의 중재 아래 통합 논의가 진행되었을 당시, 간선제 산의회는 직선제 산의회의 해체를 전제로 한 비상식적 조건을 제시하며 통합 논의를 사실상 거부한 바 있습니다. 2023년 10월, 간선제 산의회 김재연 회장은 사전 논의 없이 갑작스럽게 통합 TFT 구성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통합에 대한 합리적 절차와 실질적 계획 없이 일방적으로 이루어진 발표로, 진정성을 의심케 하는 행보였습니다. 이에 대한 대답으로 2023년 10월, 직선제 산의회는 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공정하고 실질적인 절차를 제안했습니다. 공정한 통합 절차를 위한 직선제 산의회의 제안 1. 선거권 및 피선거권 보장: 양측 의사회에 가입된 모든 산부인과 전문의에게 조건
2024년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Beyond Heart Failure Toward Cardiac Wellness" 주제로 Heart Failure Seoul 2024가 개최 2024년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Beyond Heart Failure Toward Cardiac Wellness" 주제로 Heart Failure Seoul 2024가 개최된다. 이는 심부전의 치료뿐 아니라 환자의 심장 건강을 위한 다학제적 접근을 강조한 주제이다. 심부전은 다양한 심장질환의 종착역으로 고혈압, 당뇨, 비만, 항암제 사용, 부정맥, 관상동맥질환을 포함한 혈관질환, 판막 질환과 연계되어 치료가 필요한분야이다. 심부전 전문가뿐 아니라 유전학자, 간호사, 영양학자, 물리치료사 들이함께 팀이 되어 접근하는 것이 환자의 삶의 질 개선뿐 아니라 증상과 예후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중증 전문질환이다. 이번 학회에서는 미국, 유럽, 일본, 중국, 그리고 홍콩에서 19명의 해외석학들을 초청하였으며, 228명의 국내 패컬티를 초빙하여 65개 세션에서 224개의강의로 구성되어 다양한
[계엄에 대한 정형외과의사회의 입장] 정당한 목적도 합리적 절차도 찾아볼 수도 없는 비상계엄령 발표와 해제, 국민을 우롱하는가 ? 한나라 리더가 만든 코미디는 그저 대통령본인의 실정을 가리려는 궁여지책으로 여겨진다. 삶이 힘든 국민들에게는 좌절을 넘은 분노를 나타내고 있으며, 국가신뢰도 저하는 물론, 국가 안보위협이 아닐 수 없다. 정말 중요한 의미는 새나라 새시대의 새 리더를 선출해야 하는 국가적 상황이 실질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포고령 중에 제5항 ‘전공의를 비롯하여 파업 중이거나 의료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은 48시간 내 본업에 복귀하여 충실히 근무하고 위반 시는 계엄법에 의해 처단한다.’ 라는 것은 그동안 의료계를 위해 헌신하고 노력해온 전공의 또 전공의 였던 의사들에 대한 그의 삐뚤어진 사고이며,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반동세력의 내부 분열과 의견통일이 안되어, 계엄선포가 충동적 즉흥적 전례 없는 해프닝으로 끝난 것이다. 개인의 무지와 무식이 의사를 악마화 하였고, 2000증원이라는 성급한 처방은 의료개혁을 위한 잘못된 진단이며, 이제 더이상 올바른 정책이 아니었다고 스스로 폭로한 촌극이 되었다. 민주주의에 반하는 리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제 사회의 높은 신뢰와 주목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한민국 간질환 분야의 학문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대한간학회가발행하고 한국간재단이 지원
서울, 2026년 1월 14일 –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