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하다, 정신건강의학과 궁금증 해결을 위한 마음스타트 프로그램 운영서울시청년마음건강센터 ‘마음하다’ 특화프로그램 5종 운영 신규 개발 프로그램 ‘마음스타트’ 4월 운영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서울시청년마음건강센터 ‘마음하다’(이하 마음하다)가 2024년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하다’는 만 19~34세 청년이 겪을 수 있는 조기정신증의 발견과 개입을 통해 생애 초반에 겪는 마음건강의 어려움이 악화, 만성화되지 않고 청년들이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2년 12월 문을 열었다. 2023년 ‘마음하다’는 청년 정신건강의 조기개입을 위해 청년들의 욕구를 반영한 특화프로그램 7종(사회인지, 생각관리 2종, 정서조절, 스트레스 관리, 마음강좌 2종)을 운영했다. 연중 31회 진행된 프로그램에서는 총 213명의 청년이 참석해 평균 4.52점(5점 만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24년은 신규 개발한 프로그램인 ‘마음스타트 프로그램’ 2종을 시작으로 생각관리, 정서조절,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4월부터 운영되는 ‘마음스타트’ 프로그램은 4월 2일과 26일 2차례 진행될 예정으로, 우울 또
[신년사] 김인원 한국건강관리협회장 창립 60주년, 미래 향한 새 원년... '매일 체크 내일 행복'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건강을 통한 행복한 미래' 추구 2024년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대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희망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한국건강관리협회가 6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60년 역사를 걸어오는 동안 많은 시련과 어려움도 있었지만, 열정과 끈기로 극복하며 전 세계가 인정하는 기생충박멸의 신화를 이루었고, 누구보다 앞서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인지하여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이처럼 끊임없는 노력과 혁신은 우리나라 보건의료 역사와 함께해오며 오늘날의 한국건강관리협회로 이끈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매일 체크 내일 행복'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건강을 통한 행복한 미래'를 추구하는 협회의 핵심가치를 담았습니다. 지난 60년 동안 각 시대에 필요한 건강증진을 실현해온 것처럼 그간 축적된 풍부한 경험과 방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앞으로 다가올 6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첫째, 고객의 기대치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고객중심 의
2023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국제 심포지엄, 다양한 정책 대안 및 방향 제시 성과 한국 사회, ‘대화 불가능한 사회’에서 ‘대화 가능 사회’로 가야 사회적 고립의 대안 어떻게 찾을 것인가… 열린 대화를 공공서비스로 확산하자 2023년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심포지엄 토론 누구나 할 수 있는 ‘열린 대화’(오픈다이얼로그)를 통해 은둔, 고립에 놓인 자살 고위험군과 대화할 수 있는 실천 기술을 공유,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2023 서울시자살예방센터 국제 심포지엄’을 12월 4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2019년부터 국제 심포지엄 개최를 통해 정책 반영 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올해 5회째를 맞은 2023년 국제 심포지엄은 ‘사회적 고립과 단절 그리고 자살예방을 위한 새로운 접근 모색’을 주제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은 1인 가구 증가와 고독사, 은둔, 고립과 같은 사회적 문제와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한 실천 접근법으로써 고독 은둔의 자살 고위험군과 대화하는 방법을 공유·토론하는 장으로 진행됐다. 자살예방 실무자, 상담, 복지, 보건의료 분야의 다양한 관계자 200명이 심포지엄은 온라인(ZOOM)과 오프라인으로 함께했다. ◇ 고
대한의사협회‧대한약사회, 의료법 및 약사법 등 위반 혐의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업체 등 공동 고발 -영리 목적으로 의사‧약사 사칭해 거짓·과장 광고… 의협과 약사회, 엄중한 처벌 요구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와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의사 및 약사를 사칭해 광고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업체 등을 의료법 위반죄, 약사법 위반죄,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죄로 30일 대검찰청에 공동으로 고발하며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다. 의협과 약사회는 언론보도 등을 통해 피고발인들에 의한 불법광고 및 의사와 약사 사칭 사실을 인지했고, 광고에 출연한 광고모델은 의사‧약사가 아닌 배우인 것으로 확인되어 국민의 건강을 지키고 보건의료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공동으로 고발에 이르게 됐다고 말했다. 대검찰청에 제출한 고발장을 통해 의협과 약사회는 “해당 업체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의사와 약사가 아닌 자를 해당 배역으로 섭외해, ‘가정의학과 교수’와 ‘서울 S약국 약사’라는 자막을 각각 현출하면서 건강기능식품을 광고했다. 이는 명백한 의사와 약사 사칭 행위”라고 밝혔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인 본건 식품에 대하
〚전라남도의사회 성명서〛 필수의료, 지방의료, 공공의료 그리고 소아진료는 부실의대, 부실병원 수련받은 소위 '낙수 의사'들에게 맡길것인가? 지난 21일 정부는 의대정원 확대 관련 전국 40개 의대의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하였고, 전병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대학이 추가 투자를 통해 현 정원 3058명 대비 2배 이상까지 학생을 수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에 맞추어 언론들은 '2030년 4000명 육박', '최대 '7011명' 등의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를 내놓기 바빴고, 공공의료기관, 보건의료노조 등 너나 할 것 없이 의대정원 확대를 요구하면서 여론을 조성하는 모양새다. 또한 금일 민주당은 지난 5월 거부권을 행사당한 간호법을 재발의 하는 등, 정부는 의료계 관련된 악법들을 일시에 밀어붙이려 하고 있다. 의대를 대상으로 한 의대정원 수요조사는 사실 언급할 가치도 없는 졸속으로 이루어진 조사이다. 2021년 의과대학 교육 현황 파악을 위한 연구부고서에 의하면, 기초의대 교수의 의학교육 평가 인증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곳이 4곳이나 있었다. 그리고 임상술기실습 혹은 시뮬레이션 실습 지원과 관련하여 국내 의과대학은 학생 100명당 평균적으로
2023년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청년 마음건강 박람회 ‘청년! 희망을 그리다’ 개최 11월 28일 청년을 위한 희망 토크 콘서트(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12월 1일 청년을 위한 희망 북클럽(세바시 데마코홀), 2일간 2023년 청년 마음건강 박람회 개최 청년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청년 마음건강 박람회’ 서울시와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청년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2023년 청년 마음건강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11월 28일(화) 청년을 위한 희망 토크 콘서트와 12월 1일(금) 청년을 위한 희망 북클럽으로 총 2일간 진행되며, 프로그램을 통해 김민식(전 MBC PD), 구범준(세바시 대표 PD), 김현수(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현정(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의 전문가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의 생생한 자살예방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될 계획이다. ‘2023년 청년 마음건강 박람회’ 1일 차는 11월 28일(화) 19시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지하 1층 브릭스에서 개최되며, 서울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2023년 청년 마음건강 박람회 일정 및 프로그램 안내 박람회 1일 차는 11월
[400만 14보건복지의료연대 성명] 민주당은 간호법안 재발의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400만 14보건복지의료연대는 간호법안 재발의를 반대한다. 국회에서 국민의 돌봄을 위한 법안이라며 강행 처리되고 대통령의 거부권으로 폐기된 간호법안의 실상은 모두 거짓이었으며, 단순히 ‘간호사특혜법’일 뿐이었다는 게 이미 증명되어 재론의 가치마저 없다. 폐기된 간호법안은 간호사가 의사 지도없이 단독 의료행위를 할 수 있게 하는 ‘국민건강위협법’이자, 보건복지의료분야 약소직역의 업무를 침탈하고 일자리를 빼앗는 ‘약소직역 생계박탈법’이며, 간호조무사 시험응시자격 학력을 제한한 ‘한국판 카스트법’으로, 보건의료계를 갈등과 분열의 소용돌이에 빠트렸다. 지금 우리사회는 한번도 경험해 본 적 없던 초고령시대를 앞두고 있다. 초고령시대,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서는 의료와 돌봄의 칸막이를 허물고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응급구조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 보건의료종사자와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하나의 원팀이 되어 수준 높은 ‘통합의료돌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법과 제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하여 우리 400만 보건복지의료연대는 ‘의료법’과 ‘보건의료인력지원법’을 개정해 보건의료직
[보건복지의료연대 보도자료] 14보건복지의료연대 긴급공동 의견서 간호사에게만 또다시 특혜 주는, 응급구조사 말살법안 ‘119법 일부 개정안’ 법사위 통과 시도를 규탄한다. 응급구조사가 간호사가 아니듯, 간호사는 응급구조사가 아닙니다. 응급구조사는 의사가 없는 현장은 물론, 긴박한 응급실에서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명하기 위해, 대학에서 응급의료 및 구조에 대해 특수한 교육을 받은 전문직종입니다. 응급구조사는 사회적 약소·소수 후발직군이라는 이유만으로 지금까지 그 특수성과 고유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그들이 마땅하게 국민을 위해 활약해야 하는 자리를 간호사직군에게 침해받아온 것이 사실입니다. 모든 보건의료인력은,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므로, 각자의 고유한 영역을 서로 존중하며, 해당 전문영역을 고도로 발전시켜, 국민의 건강과 안녕을 빈틈없이 수호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은 상식이며, 국민을 위한 확고한 원칙입니다. 그런데, 2023년 11월 21일 오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2소위원회에서 논의될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은 이 상식과 원칙을 철저하게 무시하는 법안인 것이 분명하므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간호사는, 교통사고
【입장문】 정부의 의대정원 수요조사 결과에 대한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 입장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는 정부의 졸속 의대정원 수요조사 결과 발표를 강력히 규탄하며, 아래와 같은 입장을 밝힌다. 정부는 금일 의대정원 확대 관련 전국 40개 의대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전체 의과대학에서 제시한 2025학년도 증원 수요가 최소 2,151명에서 최대 2,847명으로 나타났고, 2030학년도까지는 최소 2,738명에서 최대 3,953명을 추가 증원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중하고도 과학적으로 진행되어야 할 수요조사는 정치적으로 변질되어 버렸고, 조사된 의대정원의 수치는 부르는게 값이 되는 투전판이 되어버렸다. 수요조사의 신빙성에 대한 검증은 온데 간데 없고, 온 나라가 혼란과 갈등에 휩싸이고 있다. 필수·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뒤로 한채, 여러 이해집단의 정치적 목적에 굴복해 비겁한 여론몰이를 시작한 정부를 크게 지탄한다. 의대정원 정책은 국민의 건강을 담보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정하는 중요한 정책이다. 적정의대 정원에 대한 분석은 반드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근거를 통해 이루어져야 함을 밝히며,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는 다음 사항을
인증원,‘환자 참여 숏폼 영상 공모전’성료 - 환자 참여 방안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참신하게 표현한 우수 작품 총 10편 선정 - □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임영진, 이하 ‘인증원’)은 11월 16일(목) 모두가 함께하는 즐거운 ‘환자 참여’ 문화 조성을 위해 진행한 ‘2023년 환자 참여 숏폼 영상 공모전’(이하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인증원 중앙환자안전센터는 환자안전 대국민 소통 플랫폼(이하 ’소통 플랫폼‘, www.safetyhero.or.kr)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환자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환자안전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이에 지난 10월 개최된 공모전은 2023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글로벌 캠페인의 주제인 ’환자안전을 위한 환자 참여‘라는 주제로 숏폼 영상 분야로 진행되었으며 < 참고: 환자 참여의 중요성 > ○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환자안전을 위한 환자 참여(Engaging patients for patient safety)’를 올해의 주제로 선정하여, 모든 의료서비스 단계에서 환자와 가족, 돌봄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는
아시아운동학회(ASK)는,일본체력의학회(JSPFSM),,아시아스포츠영양학회(ANSSH), 아시아태평양스포츠심리학회(ASPASP), 대한운동학회(KAK) 등과 공동 주관으로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2025 전 세계운동학 및 스포츠과학 연합 학술대회(World Congress on Kinesiology & SportScience, 2025 WCKS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Healthy Living for Performance and Longevity through Consensus ofKinesiology and Sport Science’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전 세계 운동학 및 스포츠과학 분야의학술교류와 협력 증진은 물론, 체육·신체활동·운동·스포츠를 포괄하는 학문 명칭의 세계적 합의를 모색하는 자리다. 이를 위해 ▲제15회국제운동학 및 스포츠과학 학술대회(Scientific Conference)와 ▲제1회 운동학 및 스포츠과학 포럼(KaSSForum 2025) 두 형식으로 진행된다. <KaSS Forum 2025>에서는 ‘미국의 Kinesiology와 유럽의 Sport
故 김옥순 님-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 발인: 2025년 8월 5일(화)-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마음 전하실 곳: 하나은행 2389-1003-7796-07 이혁- 부고 안내: https://wooribugo.co.kr/funeral/view?urlsincode=eyJpZHgiOiIyNjIyNDEiLCJuZ3QiOjEsIm5hYyI6IiIsIm1uX2lkeCI6IjIxNDE2NjAiLCJnX3BoIjoiIn0=
[사진] 대한임상초음파학회 백순구 이사장(원주연세의료원) [키닥터한〮국의학회신문 이진화 기자] 대한임상초음파학회(ISCU)가 지난 6월 두 번째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대한임상초음파학회 백순구 이사장(원주연세의료원)은 최근 키닥터한〮국의학회신문과 만난 자리에서 학회의 성과와 학회 운영 방향, 그리고 초음파의 미래에 대해 제시했다. 백순구 이사장은 “대한임상초음파학회의 시작은 의료인들의 초음파 교육 보편화와 전문화”라며 “지난 10여년간 쌓아온 역량들이 이번 ISCU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만개했고, 이를 기반으로 내년, 내후년도에는 아시아 태평양을 기반으로 국제화를 위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했다. 실제 학회는 2012년 창립되어 현재 약 만여명 이상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초음파 인증의 제도의 정착과 함께 초음파를 배우고자 하는 많은 의료인들에게 좋은 초음파 술기와 지식을 전달하고 최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하여 대학교수 및 개원가의 각분야 전문가들의 뜻이 모여 창립된 학회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음파 교육을 위한 학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6월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한 대한임상초음파학회 국제학술대회(ISCU 2025)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성영)는 7월 10일(목), 청년문화공간JU 동교동 니콜라오홀에서 ‘2025년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년 자살예방 서포터즈, 우리가 행동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약 85명의 청년이 참석해, 자살예방을 위한 현실과 과제를 직접 이야기하고 실천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근 5년간(2019~2023) 서울 청년 자살률은 △20대 16.6명→19.1명 △30대 21.2명→24.3명으로 증가했으며, 자살은 청년층 사망 원인 1위로, 고립과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실질적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 ‘내 고통의 경험이 친구에게 닿기를’ - 청년들의 진심 어린 목소리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2기 활동자의 경험이 소개됐다. 이 참여자는 처음 활동에 지원할 당시, 도움을 받고 싶으면서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마음이 공존했다고 회상했다. 온라인상 유해 게시물 모니터링과 신고 활동을 하며 회의감을 느낀 적도 있었으나, 몇 년 뒤 자신이 신고했던 게시글 작성자가 다시 살아보겠다는 메시지를 남긴 것을 보고, 작은 행동이 누군가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