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rsing XR, 2023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굿 플랫폼 어워드’ 수상 널싱 엑스알(대표 여지영)이 2023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굿 플랫폼 어워드’를 수상했다. 2023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은 기업의 이윤 창출에서 더 나아가 각 사회 구성원과 상생하며 환경, 사회, 노동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 사회를 더 긍정적인 방향을 이끌어가는 기업을 말한다. 널싱 엑스알은 인공지능(AI) 기반 감성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하는 간호교육 플랫폼 ‘널싱 엑스알’로 굿 플랫폼 어워드에 선정됐다. 널싱 엑스알은 코로나 팬데믹과 같은 환경 변화와 무관하게 간호 교육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실습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제작된 실감형 시뮬레이션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단순 2D 시뮬레이션에서 벗어나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실습 교육 환경을 구현하고자 VR, AR, MR과 같은 확장 현실 기술을 활용했다. 사용자는 VR Chat 게임 엔진으로 구현한 가상의 병원 환경에서 다양한 역할을 체험하고 간호 물품과 장비들을 사용해 간호 활동을 수행한다. 모든 과정을 사용자 본인이 경험하고 직접 음성으로 환자 및 보호자와 의사소통 훈련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뿐만
충북대학교병원 지역 공공보건의료 강화를 위한 ‘공공보건의료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 개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지난 27일 본원 서관 벌랏홀에서 지역 내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공공보건의료 원외 대표 협의체(이하 원외 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청주의료원과 충주의료원, 충북소방본부, 충청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등이 참여하였으며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권역고위험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 등 정부지정센터장이 참석하였다. 충북대학교병원,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는 충북지역의 주요 필수의료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대표협의체로, ▲‘2023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실적 보고 및 사례 발표 ▲‘일차의료 돌봄 사업’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와 충청북도의 지원으로 추진되고 있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은 권역 내 필수의료 문제에 대한 진단 및 개선계획 수립과 필수의료 협력모델 개발이 주요 내용이다. 중증질환자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중증응급질환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중증응급질환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사
[성명서] 11월 29일 (수) 오후 포퓰리즘 의대증원 저지를 위한 경기도의사회 제3차 반차 휴진 투쟁 오늘 (11월 29일) 오후 포퓰리즘 의대증원 저지를 위한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이동욱) 제3차 반차 휴진 투쟁이 열린다. 경기도의사회는 왜곡된 의료 현장을 바로잡고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난 봄 부터 외롭게 면허취소법 개정 투쟁을 이어오고 있을 뿐 아니라, 지난 11월 1일부터는 포퓰리즘 의대 증원을 저지하기 위해 용산 대통령실 앞 집회를 시작했고, 11월 15일 부터는 수요일 오후 반차 투쟁 및 대통령실 앞 집회를 시작하며 그 투쟁 강도를 높여가며 점차 많은 회원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2023년 11월 20일부터 희대의 악법인 의료인 면허 취소법이 시작되어 이제 우리 의사들은 생활 속 사소한 범죄로도 의사 면허를 취소당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 버렸고, 실제로 현장의 의사들은 벌써 조세 포탈로 면허를 취소당할 수 있다는 협박성 우편을 받는 실정이다. 그에 더해서 보건복지부는 11월 21일 의대 증원 수요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현재 3000여명 규모의 의대 정원을 최대 4000명까지 추가로 늘리겠다는 선언을 하
[화촉] 박진희 인큐텐 의장 장남(12/9) 박진희 인큐텐 의장의 장남 박재종(팜젠사이언스 PR팀 매니저) 군이 12월 9일 토요일에 화촉을 밝힌다. ▲일시: 2023년 12월 9일(토요일) 오후2시 ▲장소: 루이비스컨벤션 대전점(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중앙로 161, SKY호텔 1층)
건국대병원 김완섭 교수, 한국엑소좀학회 차기 회장 선출 “학회의 질적 성장과 국제교류 활성화를 통해 많은 연구자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할 것” 건국대병원 병리과 김완섭 교수 건국대병원 병리과 김완섭 교수가 한국엑소좀학회(KSEV: Korean Society for Extracellular Vesicles)정기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다. 이번 학회는 14일 ICC제주에서 열렸다. 엑소좀(세포밖소포체)는 세포에서 배출되는 직경 50~200nm의 인지질이중층으로 이뤄진 소포다. 내부에 다양한 생체활성인자인 DNA, RNA, 단백질, 지질, 대사물질 등을 포함하고 있어 진단용 바이오마커, 치료제, 약물 수송체 등으로 개발되고 있다. 한국엑소좀학회는 2009년 6월 세포밖소포체(Extracellular Vesicles and Exosomes)관련 학회로 세계 최초로 창립된 이래, 정기 학술 총회를 통해 국내외 엑소좀(세포밖소포체) 분야의 학술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김완섭 차기 회장은 2023년부터 한국엑소좀학회 수석부회장, 대한병리학회 심폐병리연구회 대표를 비롯 대한폐암학회 병리이사, 2019년부터 건국대학교 의
한국MSD, 11월 위암 인식의 달 기념 ‘위 스터디 위 아 해피(위 Study, We are happy)’ 캠페인 진행 - 전 세계에서 한국 발병률 높은 위암,, 원격 전이 시 환자 5년 생존율 6.7%에 불과 - 임직원 대상 위암 질환 교육 및 예방 위한 ‘더하기(+)’, ‘빼기(-)’ 건강 습관 실천 다짐 한국MSD(대표이사 김알버트)는 11월 ‘위암 인식의 달(Stomach Cancer Awareness Month)’을 맞아1 ‘위 스터디, 위 아 해피(위 Study, We are happy)’ 사내 행사를 11월 28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매년 11월은 위암 인식의 달로, 치명적인 위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예방, 조기 진단 등 교육과 환자 지원을 위해 2010년 글로벌 환자 커뮤니티인 ‘노스토멕포캔서(No Stomach For Cancer)’가 지정했다.1 한국MSD는 이 달의 취지에 공감하며, 임직원들과 함께 위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위암 예방 및 위 건강에 좋은 생활 습관 실천을 장려하는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 위암은 국내에서 암 발생률 3위(갑상선암 제외),4 암 사망률 4위 암이다. 동아시아에서 특히 발병률이 높아 위암 신규
갈팡질팡 이리저리 제멋대로 휘어진 코, 이제는 직진할 때 곧게 뻗은 콧대로 곧은 인상 만들어 주세요 n 휜 코는 휘어진 것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문제 생길 수 있어 교정 추천 n 휘어 보이는 원인이 코 위쪽 뼈 문제라면 절골을 통해 맞춰주어야 n 코 아래 연골 문제라면 ‘비중격만곡증’ 우려도… 미적, 기능적 부분 한 번에 개선 가능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굴곡이 크지 않은 얼굴에서 입체적인 윤곽을 만들고 중심을 잡아주는 코는 첫인상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코의 생김새와 전체적인 모양이 어떤지에 따라 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하기도 한다. 단순하게 코는 그저 콧대와 콧구멍 2개뿐이라는 생각은 접어두어야 한다. 낮은 들창코부터 뭉툭하고 뚱뚱한 복코, 화살표 모양의 화살코, 마녀라 놀림 받는 매부리코, 코 중간이 휘어 보이는 휜 코 등 다양한 모양이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휜 코는 휘어져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문제가 생길 수가 있어 교정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수 있다. 특히 휜 코 교정은 코가 휜 원인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파악해야 하며 사람마다 다른 콧구멍 크기, 코끝 연골 크기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때 코의 부위와
GE헬스케어, 분당제일여성병원과 산부인과 초음파 솔루션 연구 개발 협력 MOU 체결 GE헬스케어는 27일 분당제일여성병원과 초음파 및 태아 모니터링 솔루션 연구 개발을 위한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GE헬스케어는 AI가 결합된 고해상도에서 휴대용까지 아우르는 토탈 초음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분당제일여성병원은 37명의 전문의를 둔 보건복지부 지정 산부인과 전문 병원으로 전국 분만 1~2위를 기록하는 지역의 주요 병원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GE헬스케어 김용덕 전무, 분당제일병원 한성식 대표원장 및 양 사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GE헬스케어 코리아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을 지역 거점병원으로 지정하고 초음파 기기 활용의 최적화를 위한 교육을 제공하며, 디지털 기술 적용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진단 및 이슈 해결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분당 제일 여성병원은 초음파 및 태아 모니터링 장비 운영과 서비스 솔루션에 대한 임상 기반의 피드백을 제공해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GE 헬스케어는 초음파 장비에 대해 24시간 장비 이상 작동 모니터링 시스템 ‘OnWatch ’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솔루션을 도입해 장비 장애 발
[성명서]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집행부는 투쟁코스프레, 회원기만 행위 즉각 중단하라! 경기도의사회는 지난 봄부터 외롭게 면허취소법 개정 투쟁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1월 1일부터는 포퓰리즘 의대 증원을 저지하기 위해 용산 대통령실 앞 집회, 11월 15일 부터는 수요일 오후 반차 투쟁 및 대통령실 앞 집회를 시작하며 그 투쟁 강도를 높여가고 있다. 하지만 최근 보건복지부는 의대정원을 최대 4,000명 까지 늘린다는 발표에 이어, 원격의료 확대 강행, 수술실 PA 합법화 등 그간 의료계가 저지해 온 각종 악제도들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공공연히 내비치고 있어, 이대로라면 미래 세대 의료현장은 이제까지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수렁에 빠질 절체절명의 상황이다. 이에 경기도의사회는 지난 일요일 전국의사대표자 회의를 앞두고 뼈를 깎는 심정으로 무기력한 대한의사협회 집행부는 뒤로 물러나고, 투쟁과 협상의 전권을 가진 강력한 투쟁체를 만들어 총력 저지 투쟁에 나서라고 요구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지난 일요일 전국의사대표자 회의에서 대한의사협회는 이제까지의 무기력한 회무, 잘못된 판단에 대한 책임지는 자세는 전혀 보이지 않고, 정부 탓만 하며 보여주기식 면피용 삭발식과
주지현 입셀 대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주지현 입셀 대표가 2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2023 바이오산업의 날’ 행사에서 고용창출 부문 바이오산업 유공자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기업·단체 유공자를 선정 및 포상함으로써 바이오 업계를 격려하고,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진행된 행사다. 각각 △수출증대 △고용창출 △지역발전 △인력양성 △혁신성장기업 △생물보안 △R&D우수성과 △바이오특화센터 등 8개 분야에서 유공자 포상이 진행됐다. 주지현 대표는2016년 회사를 설립해 바이오 기술 개발 및 다양한 기업 활동으로 바이오 벤처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청년 채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청년들의 자기 개발을 지원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위 표창을 받았다. 입셀은 11월 24일 남유준 부사장이 ‘제13회 시험·연구용 유전자변형 생물체 안전관리 콘퍼런스’에서 2023년 LMO 안전 유공자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연이은 표창으로 각 부처에서 기술력 및 공헌을 인정받고 있다. 입셀 소개 입셀(YiPSCELL)은 유도 만능 줄기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 자격으로 참석한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오른쪽)과 강태병 원장(왼쪽) 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