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지원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 및 심포지엄 개최 -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RI신약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15일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RI신약센터와 신약개발 지원 체계 고도화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연구협력을 위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와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RI신약센터는 국가신약개발 발전을 위하여 △신약개발 공동연구 수행 △세미나, 포럼 등 학술대회 공동 개최 △신약개발 연구와 관련된 상호 기술지원 및 인적 교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 업무협약을 기념하고 연구협력을 위한 공동심포지엄을 ‘동물모델을 활용한 의약품 및 의료제품 효능평가’를 주제로 개최하였다. ○ 심포지엄에서 국가RI신약센터는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성의약품을 통한 신약평가와 신규 방사성의약품 개발 사례를 발표하고,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는 동물모델을 활용한 유효성 평가 및 신약개발 사례를 발표하였다. ○ 양 기관 참석자들은 주제발표에 대한 토론과 향후 신약개발 및 평가 지원체계를 고도화 하기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 하였다. □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
BIOINFO 2023에서 합성신약 연구개발 지원 소개 - 국내외 일반연구자에게 화합물 품질관리센터 등록지표 및 방법소개 - □ 케이메디허브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BIOINFO 2023 워크샵에 참석하여 바이오데이터 스테이션(K-BDS)에 화합물의 등록교육 및 기관의 지원에 관하여 소개하였다. ○ 행사기간 동안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는 합성신약 연구개발 지원의 경험을 이용하여 선도/후보물질의 발굴단계에서의 유효성, 약동력학, 독성데이터 등록을 위한 소개를 하였다. ○ 그밖에도 한국 화학 연구소 (KRICT)는 한국화합물은행을 구축, 운영하는 경험을 이용하여 화합물의 구조와 연계된 데이터의 소개를 맡았으며 한국파스퇴르연구소 (IPK)는 대표적인 스크리닝 기관으로 약효활성의 스크리닝 결과 등록을 위한 소개를 하였다. □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는 화합물의 다양한 정보 관련 데이터 (프로파일링)를 생산 및 연구지원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기관으로 큐레이션 및 데이터 지원을 위한 기술지원, 과제수주를 수행하고 있는 연구개발목적기관으로 유효물질에서 선도/후보물질로 신약개발을 하고 있는 국내기관 및 연구자에게 소개되었다. ○ 한국생
충북대병원-대전충청감사협의회 사회공헌활동 전개 -지역 장애인시설에 후원금 100만 원 전달 (좌측부터) 소망의 집 서광석 원장, 충북대학교병원 김정태 상임감사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감사실(상임감사 김정태)은 16일 대전충청감사협의회(회장 곽영교)와 함께 청주 현도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소망의 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했다. 충북대학교병원 감사실과 대전충청감사협의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소망의 집 원우들과 이들을 보살피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대전충청감사협의회는 소망의 집 시설 운영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면서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 섰다. 대전충청감사협의회는 대전과 충청지역에 있는 16개 공기업, 정부출연기관, 기타 공공기관 간 감사인력 교류와 감사지식 공유를 위해 결성된 단체다. 김정태 상임감사는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소망의 집 원우들이 세상과 좀 더 친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세라트젠-연세대학교, 점막 접착성 하이드로젤 소재 기술 공동 연구 논문 발표세라트젠-연세대 조승우 교수, 생체모사기술 기반 구강 타깃 접착성 하이드로젤 논문 공동 게재 천연고분자 펙틴에 접착기를 도입한 스프레이 및 패치형 생체 소재 원천 기술 확보 당뇨성 구내염, 구강 건조증 등 다양한 구강 질환에서의 효능 확보 세라트젠(대표 황용순, 이상길)은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조승우 교수 연구팀과 공동 연구로 진행한 구강 점막 접착 소재 개발에 관한 논문을 10월 25일 세계적 학술지인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Impact factor: 19.0)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논문은 연구 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조승우 교수 연구팀에서 활발히 연구하는 생체모사 기술은 생태계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과 살아있는 생명체에서 영감을 얻어 이를 소재 개발에 응용하는 기술이다. 세라트젠과 공동으로 연구 개발을 수행한 이번 논문을 통해 펙틴 기반 점막 접착 소재를 활용한 두 가지 응용 기술로써 가능성을 제시했다. 첫 번째로는 구강 건조증에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 제형으로 기존 타액 대체제에 비해 뛰어
여성 암 요양병원 메디컬오 스위트, 본격 입원 진료 개시 여성 암 환자에 차별화된 진료 시스템 인프라 구축, 오롯한 치유의 시간 선사 1인실, 외래 진료 동행, 의학·한의학 통합치료, 면역 맞춤 치료식 등 오직 환자 회복에 집중 여성에게 오롯한 치유의 시간을 선사할 암 요양병원이 경기도 하남시에 자리를 잡았다. 이를 통해 앞으로 여러 여성 암 환자들이 여성성에 맞는 의학·한의학 통합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메디컬오 스위트(병원장 이동희)는 11월 13일 본격적인 입원 진료를 시작하며 정식 개원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메디컬오 스위트는 현재까지 상담 접수된 건수가 57건에 이를 정도로 정식 개원 전부터 차별화된 여성 전문 암 요양병원으로써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메디컬오 스위트는 대지면적 2,859㎡에 지상 5층, 지하 3층 규모로 건축되었다. 내부에는 쾌적하고 넓은 54개 호텔식 병상과 의학·한의학 암 전문 치료실을 비롯해 스위트 라운지, 미디어룸, 옥상 정원, 스파 등 암 환자들이 회복에 집중할 수 있는 일상 공간을 갖추고 있다. 메디컬오 스위트는 “Love, Your Life”라는 슬로건 하에, 수술과 항암, 방사선 치료 전후
아반토코리아, 2023한국분석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서 연구 효율 높이는 신제품 전시 - 자동화 세포 계수기 VWR Automated Cell Counter로 시간 절약 및 연구 프로세스 간소화 달성 - 신제품 TLC 플레이트, 크라이오박스, 크라이오바이알로 실험실 효율성·생산성 향상 지원 ▲ 아반토코리아 2023 한국분석과학회 추계 학술대회 부스 현장 생명과학, 첨단 기술 및 응용 재료 분야에서 필수적인 제품들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 아반토코리아(한국/일본 대표 동석원)가 오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제주부영호텔에서 개최되는 ‘2023 한국분석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71회째를 맞이한 2023 한국분석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교류하며 학문 및 분석기술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반토는 과학 연구의 발전을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최첨단 실험 용품과 고품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왔으며, 올해 학술대회 부스에서는 최근 연구 트렌드에 맞춰 설계된 신제품들을 다수 공개하였다. 이번 한국분석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아반토는 새로 출시된 자동화 세포 계수기 ‘VWR Automated Cell
애브비의 스카이리치(성분명: 리산키주맙), 중등도에서 중증의 성인 크론병 환자 치료제로 국내 승인 건선, 건선성관절염에 이어 성인의 중등도-중증 활성 크론병 치료까지 국내 적응증 확대, 위약과 비교한 유도 연구에서 스카이리치 치료군에서 12주차에 유의하게 보다 높은 비율에서 임상적 관해, 내시경 반응, 점막 치유, 내시경 관해에 도달,7,8 스카이리치 유지군에서 52주차에 임상적 관해 및 내시경 반응에서 유의하게 보다 높은 비율에서 임상적 관해 및 내시경 반응에 도달.7,8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자사의 인터루킨-23(IL-23) 억제제인 ‘스카이리치(SKYRIZI, 성분명 리산키주맙, Risankizumab)’를 기존 치료제나 생물학적제제등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거나, 반응이 없어지거나, 내약성이 없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활성 크론병 성인 환자(18세 이상)의 치료제로 11월 15일 승인했다고 밝혔다.1,2 크론병은 장에 만성적으로 염증이 발생하는 염증성 장질환 중의 하나로, 주된 증상으로 설사, 복통과 더불어 체중 감소, 피로감, 발열 등이 있다. 2022년 기준 국내 크론병 환자 수는 31,098명이었으며, 특히 젊은 환
제이시스메디칼, ‘트라이빔 프리미엄(TRI-BEAM PREMIUM)’ 일본 시장 진출 'TRI-BEAM PREMIUM’(트라이빔 프리미엄) ㈜제이시스메디칼(대표 강동환, 이하 제이시스)은 레이저 수술기 'TRI-BEAM PREMIUM’(이하 트라이빔 프리미엄)이 일본에서 PMDA(Pharmaceuticals and Medical Devices Agency,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트라이빔 프리미엄은 Q-Switched Nd:YAG 레이저로, 색소 치료에 이용되는 532nm와 1,064nm 두 가지 파장을 지원한다. 특히 일본에서는 세 가지 주요 기능으로 주목을 받았다. 트라이빔 프리미엄의 주요 기능으로는 △ 1 샷 당 조사 에너지를 2분할하여 짧은 시간 간격으로 조사하는 PTP(Photoacoustic Toning Pulse) 기능 △ Q 스위치보다 조금 긴 펄스폭의 normal pulse (Quasi long pulse)를 사용할 수 있는 GN 모드 △ 1대에서 2종류의 빔 프로파일 (top hat / Gaussian) 지원 등이 있다. 한편, 트라이빔 시리즈는 2011년에 첫 선을 보여, 이번 일본 PMD
한국인 스마트폰PC 하루 평균 5시간 이용, 눈 건강 ‘빨간불’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 ‘디지털 시대 3대 눈 건강 관리법’ 인포그래픽 공개 ᄃ 디지털 기기 사용 중 눈 깜빡임 평균 횟수, 평소 대비 약 60% 줄어 ᄃ 눈 깜빡임 횟수 감소하면 안구 건조, 충혈, 시력 저하, 두통 등 유발 ᄃ 디지털 기기로부터 눈 보호하기 위해 눈 깜빡임, 눈 운동 등 실천해야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이 공개한 ‘디지털 시대 눈 보호하는 3대 눈 건강 관리법’ 인포그래픽 글로벌 눈 건강 기업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대표 성종현)이 디지털 기기 이용이 잦은 현대인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해 ‘디지털 시대 눈 보호하는 3대 눈 건강 관리법(이하 디지털 시대 3대 눈 건강 관리법)’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스마트폰PC 이용 시간은 약 5시간이다. 평균 수면 시간인 7시간을 제외하고 활동 시간의 약 3분의 1은 디지털 기기를 이용하는 것이다. 디지털 기기의 화면에 집중할 경우 눈 깜빡임 횟수가 줄어드는데, 정상적인 눈 깜빡임 횟수는 1분에 평균 26회인 반면, 디지털 기기 이용 중에는 평균 11.6회로 약 60% 감소
간호 대학·병원 연계성 강화 및 격차 해소… 엘스비어 ‘간호교육 세미나’ 성료간호 이론과 임상 현장의 격차 해소 방안 및 디지털 간호 교육의 방향 논의 국내 간호 술기 표준화를 목적으로 개발한 ‘널싱스킬(Nursing Skills)’의 한국형 간호임상술기 활용 사례 간호대학과 임상 현장 간의 간극 해소, 상급 및 중소병원과 수도권 및 지방 병원 간의 격차 해소, 신규 간호사 교육, 간호대 학생의 실습 능력 향상 지원 세계적인 연구논문 출판 및 정보 분석 기업 엘스비어(Elsevier)가 간호대학과 임상 현장의 격차 해소를 위한 ‘간호교육 세미나’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경상·전라 지역 간호대학 교수들을 초청해 11월 14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와 11월 15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열렸다. 세미나에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이희선 간호교육기획팀장, 국립순천대학교 간호대학 오향순 교수, 조선간호대학교 간호대학 채민정 교수, 엘스비어 코리아 김희란 이사 외 전찬호 팀장과 경상·전라 지역 대학 간호교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각 행사에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이희선 간호교육기획팀장이 연사로 참여해 ‘간호 이론과 임상 격차 해소를 위한 해결 방안’ 발표를 진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 자격으로 참석한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오른쪽)과 강태병 원장(왼쪽) 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